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맛집 (34)

족과의 동침 용산점 [서울맛집] | 서울 맛집
요한 2014.08.30 17:00
처음의마음응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것들을

계산하지 않고 바로 내 눈 앞의 것에만 충실했던 우리의

처음 을 떠올려보며 좀더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토요일 잘 보내고 계시겠죠 이제는 날씨도 가을 날 입니다

가정에 편안 하시고 늘 기쁨이가득한 좋은날 되시옵소서,,,   ,,,
족발집이어서 족과의 동침이였군요. 알림에 족과의 동침 새글이 떠서 오타인줄 알고 적과의 동침이라고 알려드리려고 왔는데. ㅎㅎㅎㅎ
저도 매운 족말 무지 좋아하는데... 족발에 소주한잔 하고 싶은 토요일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상 잘 했습니다.
주말잘 보내십시요~요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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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소주 한잔이 땡깁니다...ㅎㅎ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마음이 쉬는의자》 중에서--

이제 8월의 끝자락 입니다
많이 더웠지요 여름도 지나고
이젠 결실의 가을 입니다
일주일 후엔 또 추석 명절이 다가 옵니다
우리 주부님들 시장도 봐야하고 시댁도 다녀오실려면
돈도 많이 들겠습니다

그러나 명절엔 온 가족들이 함께하는 모임이라
바쁘고 힘들지만 차근 차근 준비 잘하시고
남자분들도 많이 도아주시길요
내는요 족발하면 돼지 발이 아니구..
곰발바닥이 생각나요...
뭉게구름 하늘,, 선선한 바람,, 팔월 마지막 주말
좋은시간 보내셨는지요?!.
형용할수없이 아름다운 초가을 하늘을 바라보노라면
괜히 가슴이 설레곤 합니다.
팔월이 아쉬운듯,,
좋은기운 아름다운자연을 선물해주네요.
좋은기운 듬뿍 받어시어
유종의 미 거두시고,,
편안한 주말밤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와 명절답게 할일이 많아지네요
경기가 너무 없는지라
시장에 나가봐도 한산하기만 합니다.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실것 같은데
늘 안전운행하시고 건강도
잘 살펴가시면서 매사에 신경쓰세요.
어느덧 자정이 넘어섰군요
좋은 작품에 공감하며 행복을 담아갑니다.
화목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출출한 시간이라서 족발 먹고 싶은데요..야식으로..^^
가을 아침 /서리꽃피는나무
...........
아침마다 카나리아 같은 이쁜 새
초록 꽃잎을 열어주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아침 숨소리 서늘하게
차가운 손 내밉니다.

젖은 종이처럼 ♪. /서리꽃피는나무
............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
서성거리는 빛
머리핀처럼 꽂혀 있습니다.

가을 창밖에서는 /서리꽃피는나무
.............
일상 사는 생활이 고맙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 것은
비 내리는 가을밤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가을이 그 청순한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
                     -용혜원-

젊은 날의
사랑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습니까

아침에 동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의 빛깔도
소리치고 싶도록 멋이 있지만

저녘에 서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쉬기까지

오랜 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휴일 돠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블벗님 떠나는 8월은
미련 없이 겁게 보내드리고,
희망찬 9월에는 바람 부는 데로
물 흐르듯 구름 가듯 평온한 마음 가지시고
늘 ,건강 조심하시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사랑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석암 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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