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충청도 맛집 (130)

41년 전통의 명성불고기 [공주여행/공주맛집] | 충청도 맛집
요한 2014.08.2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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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   랑 ┃┃   실 ┃┃   은 ┃┃   행 ┃┃   복 ┃┃   열 ┃┃   차 ┃┃   달 ┃┃   려 ┃┃   갑 ┃┃   니 ┃┃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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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하♡○루 ○♡되♡○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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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가   먹고 싶습니다.ㅎ
한상 가득입니다.
건강하세요...
가을엔 낙엽이 지면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서리꽃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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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리겠지요
겨울이 조용히 발걸음 걸음 하시는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시더니
고요한 상태로 젖어드는 몸을 가만히 들추어보면
비라도 내리는 날에는 기절하듯 축 처진 몸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흰 구름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벌써 가을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게 더 좋아요..
오늘 아침에도 향긋하고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열었답니다.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
그래서 그런가요?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가을의 향기처럼
오늘 하루 시원하고 상큼하게 보내세요.
늘 좋은일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조석으로 시원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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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와 불고기 참 먹고 싶은 비쥬얼입니다..^^
한국의 어느음식 보다 빠지지 않게 상차림이 꽃등심인가요? 육회까지.. 기억 해놓았다가 정말 공주에 가면 꼭 먹고 와야겠네요~ㅎㅎ
와!~
보기만해도 입맛이 땡깁니다..
으!~ 맛있겠다.. ^^
I can do whatever I want
원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말이에요

이른아침 이슬맞으며
잠시 인사하고 갑니다

무엇이든 원하면 뭐든지 기쁘게
이룰수있는 멋진하루 되세요

개인의취향 올림......
저도 아침에 불고기 먹었는데

하하하
뚝배기 된장국 아침밥상 좋아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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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잠 들지 않고 꾸는 꿈입니다..
음악을 듣는 동안 당신의 자아는 새로운 단계로
전이되고 그 속에 사는 동안
그것은 현실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스 슐츠-

오래 만에 맑은 날씨 상괘 하고
넘 좋은 날입니다..축복 받으소서..
마음에 기쁨 속에 행복한 마음으로
슬기로운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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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우와 ~ 뭔가 푸짐하니 맛이 좋아보입니다 ! ㅎㅎ
41년이라는 전통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닌가 봅니다 ^^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신선함에 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껴지는 오늘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 세월에 묻어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환한 미소와 함께 풍성하고 마음이 풍요로운 삶이 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길 빌어봅니다..(좋은정보 감사드려요.)
고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친구님을 만나는 일은 늘
반갑고 즐겁기만 합니다.

어젯밤은 무섭게 내리는 빗소리가
무섭게 느껴졌었습니다.
남쪽 지방의 비피해에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고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밥상입니다.
하루하루 자기에게 주어진시간
소중하게 잘 가꿔야겠죠?
오늘하루도 의미있게 가꿔 가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요즘 너무나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사
오늘은 또다른 어떤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질지
그저 막연히 좋은일만 기대해 봅니다.

한치 앞도 알수없는 것이 세상의 일이기에
오늘 하루도 마음 편하고 건강하고
기분좋은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온 가을의 문턱에서
비기 개인 파아란 하늘을 쳐다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환하게 웃는 날 되세요^*^.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갈꽃 없고
소리없이 내리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지만
차츰 온몸까지 뻑 적시듯이
내 영혼을 송두리째 사로잡은
매혹적인 그대 사랑의 향기에
어찌 취하지 않을 수 있겠나요



시 한소절 을 잃으면서 커피한잔 하는

휴식을 가저봅니다

불친께서도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약간 흐린가운데 무덥기만 하네요

모쪼록 줄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람니다
40년 세월은 한자리에서 식다을 한다는것은
그만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 한 힘든 일이지요
아름다운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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