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맛집 (86)

대화장터의 명물 추억의 국밥 [평창대화맛집/김삿갓감자탕] | 강원도 맛집
요한 2014.09.18 10:36
와! 진짜 한상 푸짐하군요! 배고파집니다 ㅠㅠ
국밥이 너무 맛나게 보여요..!!^^
이야 ...
고추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
뽀시기가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
걸죽하고 칼칼한것이 ...
그리고 농장물도 직접 재배하신다니 ..
좋습니다 ^^
밝은햇살이 눈부십니다.
알알이 영글어가는 결실의 계절,,
좋은 결실 맺어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바래요
감사합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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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채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넘쳐나는 것을 버리는 것 입니다.

지금의 삶에 만족 못하고 투덜투덜하는
당신! 살짝만 비워보세요^^

그러면 소소한 행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소소한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는거 아시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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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푸짐하네요.
햐~
어제 너무 달렸드만
확 땡기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원도 감자탕이라 더욱 구수해 보일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과 쾌청한 하늘이 참 좋습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십시오.^_^
얼큰해 보이는게 맛있어 보이네요^ ^
목요일의 시간이 옇은 구름사이로 흘러가는 한편의
장면을 바라보는듯한 창가에 앉아서 님께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는 행복한 걸음으로 머물다 방문을
닫을즈음에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의 여행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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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점점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며 여물어가고 있는 가을날~
풍년의 소식을 엿볼수 있네요.
이른 추석으로 과일값이 많이 하락하였다고 하는데
겸사겸사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아침저녁으론 제법 기온이 선선합니다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유의하시고
미소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는것만으로 얼큰하게 맛나게 보입니다
내용 잘보고 8번째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가을이 성큼 깊어가는 느낌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가을하늘아래 좋은 가을향기로,
기분 좋은 오후시간 되십시오.~♣
키야! 엄청 맛있겠슴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국밥인데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슬슬 고파옵니다 ㅠ
우와~~
탕을 보니까 완전 진국입니다
얼큰맛도 있을것 같구요
제가 한그릇 먹은것 같아요~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하므로서
나의 행복은 결정 됩니다-좋은글_

가을바람이 무척 시원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다 다 버리고
긍정적임 마음으로 행복을 선택하므로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오늘따라~ 가는곳마다 맛집이 ㅜ.ㅜ.ㅜㅜ.ㅜ.ㅜ.ㅜ
저녁 시간 미치겠네요 폭풍흡입 폭발직전!^^ 잘보고 갑니당~
기분 좋은 하루의 반은 기분 좋은 아침이 만들어 준데요..
하루가 다르게 시원한 바람이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이 가을 풍요로움과 알찬 열매들이 주렁주렁
가슴가득 품는 기분좋은 오늘 되시길 빌어봅니다..
잘둘러보고감니다
이제 9월에 중순이네요
좋은 추억여행 많이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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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좋은 작품 겁게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자탕...
넘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먹고 싶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가버리네요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는 것 같아요

늘 발걸음 주셔서 감사해요
주신 글도 감사합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게 건강유의 하시구요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분명 저녁밥을 먹어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도는 까닭은 뭘까요?ㅋㅋ^^
잘보고갑니다.^^
좋은시간되세요~^^
버려야 할것들은 과감하게 버릴줄 알아야 하는데 버리기엔 아깝고..
그냥 두기에는 그렇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끌어안고
살아가는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아파봐야 소중함을 알듯이 사랑도 이별의 아픔을 맛봐야 만남의 소중함을 알듯이..
가을의 문턱에서 바라본 느낌은   더위에 지치고 메마른 마음에 단비 내리듯 내리고 있는
상쾌한 가을향기 앞에서   난 가을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친구님과 만남의 인연이..
풍성한 가을과 함께 더욱 소중하게 가꾸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 하면서...
깊은밤에 다녀갑니다....."'~"^:^♡ㅅГㄹБㅎИㅛ巨
저두 국밥 무지 좋아해요~잘보고 갑니다~~오늘하루 대구는 조금 더운 날이였어요...밤에는 또 이렇게 추우니 일교차가 장난아닌게 느껴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요한님 넘넘 맛있게 보입니다~~

가끔은 어머님의 손을 잡아 드리십시오.
힘들고 고된 삶의 여정(旅程)에 지치고
세월의 무게에 마음마저 연약(軟弱)해지신
늙고 병드신 어머니의 거칠고 힘없는 손
잠시 일상(日常)을 접고 삶에 분주한
그 손으로 어머니를 위해서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 임을 위해서입니다.~

요즈음 일교차가 너무 심해
감기가 극성을 부리니 조심하시고
외출 시엔 겉옷 하나 가지고 나가는 센스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금요일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늘 건강하십시오.~♡♡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가을이 느껴 집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바람에 살랑살랑 몸을 맡기는 코스모스들이
가을이 왔다고 재잘 거리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피는 좋은 계절 가을!!
환하게 웃는 코스모스 처럼 기쁨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
친구님~안녕하세요!
파란 하늘로 자꾸 눈이 가는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시를 쓴다는 것은 66년도 입학한 대학 캠퍼스 푸라타너스 그늘 아래에서 처음 실존철학 소설이나 수필 논문보다도 시를 쓸 때에는 단어 하나를 선택하는데 힘도 들고 고뇌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을이네요.......
아파트 옆 한강과 공원을 걸으며 가끔 칸트와 엘리어트 장 콕도 김유정과 이상의 날개를 생각합니다. 시를 생각하는 시인처럼 밴취에 앉아 달빛에 시 한 귀를 적어보기도 하고...
요즘은 맑은 영혼 하나 가을을 가까운 소품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산책을 하곤 합니다.

한국석유공사가 1조원에 사들인 캐나다 하베스트의 자회사 노스아틀랜틱리파이닝(NARL·날)을 900억원에매각했다. 박근혜 정부가 '공기업 정상화'를 추진한 후 대규모 해외자산 구조조정의 첫 사례로 꼽히는 이번 매각은 결국 우려했던대로 10분의 1 수준에도 못미치는 헐값 매각으로 드러났다.*지난 정부의 심각한 부패상...
그러나 위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르면어떻게 살라 하겠습니까?지난 정권의 해외부실투자는 물론 국내 무리한 사업투자지방정부의 빚잔치 사업 등 .....

사랑으로 /서리꽃피는나무
........
그대 빨간 나비처럼 날고 싶었지
붉은 혼 꽃불이 되어 숲의 정글을 뚫고
하얀 나비처럼 훨훨 날아
그곳에 둥지틀고 청춘을 불태웠지
청산에 마파람 부는 날 올라가 봤지
무릉도원 꽃 피고
산새 산행을 하는 길이 초록별 새기며
모든 게 정지하여 스러지고 없어지면
검은 장막일까
하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갈 수 있을까
그래 인생이란 그런 거야
지나가고 나면 사그라지고 보이지 않아
멈춰 설 수도 없겠지
허공에 가득한 찬바람 떠돌겠지
하지만 새로 시작하는 거야
푸른 솔잎 끌리는 바람 가는 곳을 찾아
멈춰서 기다릴 추억을 잠겨서 피우는 거야
훠이 훠이 날아오는 눈발에
청솔가지 휘어지듯 내걸어 두었다,
빨간 수선화
사랑을.
얼큰한 국밥 맛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빛나는 내 안의 절대반지*

생각 하나가 지옥을 만들고
생각 하나가 천국을 마듭니다
생각 하나를 잘못해서 보이지 않은 창살에 같이고
생각 하나를 잘해서 내삶이 무한이 자유로워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반갑고 그리운 친구님 이제는 친구님의 닉만 보아도 까꿍 정이가는 사이로
하루도 안보면 궁금해지는군요,한 주간도 벌써 휘리릭 지나가고 구월도 뉘엿뉘엿
합니다.신이나는 仲秋의 하늘 아래 멋진 콘디션과 좋은 일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눈길끄는 대문글에 아침 인사로 禮를 표하고 다녀갑니다.
ㅡ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고사성어,명언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반찬이 필요 없을것 같은 국밥이 맛거롭게 보입니다..
차림상을 보니 그 옛날 배고파 먹던 그런 국밥이 아니네요
광장 시장에서 먹었던   그 시절의 국밥이 그리워집니다.
과거와 현제를 비교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차림도 좋고 국빕 국물이 진해보여 맛나겠어요
길가의 코스모스 바람에 한들한들~
잠자리 날개짓에 가을은 짙어만 갑니다.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며 재충전 하시어
삶에 활력소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행복과 사랑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이라 해장국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오늘도 맛있게^^
벌써 또 한주가 지나갑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흐르고 있네요
조석으론 한기를 느낄정도로 기온차가
각별히 건강에 유의 하셔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찾자주신 고운님
깊은 사랑과 끈끈한 우정을 드립니다
벌써 내일이면 거운 주말이 우릴 방겨 주겠지요
오늘도 멋진인생 참된삶 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국밥이 얼큰하니 좋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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