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둘레길(생태문화길)강서문화산책길 2,51km 궁산근린공원~구암공원~허준박물관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9.19 20:52
기분 좋은 산책길
이 계절에 돌아보기 좋을 것 같아요.^~
구암 허준 선생의 박물관이
이곳에 있었군요
상큼한 가을 향기따라...
  /
  / 。   ˚
。 (  ////
  \(^0^)/ ☆
"^┌──┐
┌┘▧▧└┐ ~♪"^
└◎──◎┘=====3~♪
" "^  ^"^ " " "^"         환절기 감기유념 하시고...
행복한 주말휴일 활기찬 마음으로 지내시길...^^*"'~"^:^♡ㅅГㄹБㅎИㅛ巨
허준박물관을 지나처본일 있습니다만
방문은 하지 못하였던 곳인데
덕분에 이렇게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허가 바위 참 인상적인데요~~
요한님 허준 박물관 관람 잘 하고 갑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 세계는 아니더라도 아시아만이라도
단합하여 서로 화합하고 선의의 경쟁을
하여 멋진 인천아시안게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울러 우리 선수단 선전을 하여
좋은 성과를 얻어 목표하는 종합 2위를
달성하여 나라의 위상을 높여 주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
웃음꽃이 지지 않는 날이시고 일교차
심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허준박물관은 견우의 눈에도 정말 낯익은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바뿐일 때문에 불로그에자주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한주를 마무리할 주말입니다 9월도 하순으로 접어듬니다
가을밤은 깊어만가고 넉넉함과 외로움이 느겨지는 이가을
건강 하시고 모두가 줄겁게 웃을수 있는 주말 되세요  
시를 쓴다는 것은 66년도 입학한 대학 캠퍼스 푸라타너스 그늘 아래에서 처음 실존철학 소설이나 수필 논문보다도 시를 쓸 때에는 단어 하나를 선택하는데 힘도 들고 고뇌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을이네요.......
아파트 옆 한강과 공원을 걸으며 가끔 칸트와 엘리어트 장 콕도 김유정과 이상의 날개를 생각합니다. 시를 생각하는 시인처럼 밴취에 앉아 달빛에 시 한 귀를 적어보기도 하고...
요즘은 맑은 영혼 하나 가을을 가까운 소품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산책을 하곤 합니다.
아주 좋은데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자연과 함께하는 서울의 둘레길....다양한 모습을 만날수 있어서 참 좋네요..
즐감하였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일교차가 심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덥다고 땀을 흘릴 때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유난히 파란 하늘이
자꾸 가슴 속에 가까이 다가오니
정말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원하고 청명한 가을 아침
상큼한 바람이 콧등을 간지럽히네요.
이 좋은 아침에 따듯한 차 한잔 올립니다...

역사의 흔적을 쫓아 가볍게 걷기가 좋은곳 이지요..
하세요
우리 동네에서 버스 타면 허준박물관 꼭 지나가는데..
그곳에도 걷기 좋은 길이 있는 줄 몰랐네요
가까우니 한번 가봐야겠어요.
화창하고 청명한 가을날씨가
외출하기 참 좋은 주말입니다
사계절중에 가을이 참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감사를드리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또한 정이 듬뿍들은
인삿말에 행복의 미소를 짖습니다

오늘도 멋진인생 거운 주말 되시고
가족들과의 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그 옛날 가을은 독서하기 좋은 계절 등화가친(燈火可親)이라 하였는데,
지금은 등산가친(燈山可親)이라 하는것이 어울릴 것 같네요.
요즘 어디 가을이라 청명한 가을 하늘을 제쳐 두고 방에 틀어 박혀 책(冊)만
읽고 있을쏜가? 바리바리 울러메고 울긋 불긋 단풍 골을 찾아 산으로 가는
등산인을 보면 가을은 정녕 등산가친(燈山可親)의 계절이 어우릴 듯---

등화가친(燈火可親)이란!
당(唐)나라의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한유(韓兪)는 자식의 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 아들 창(昶)에게 아래와 같은 시를 지어
보내 독서를 권하는 데서 유래한 말인 즉슨,

“때는 가을이 되어 장마도 마침내 개이고, 서늘한 바람은 마을에 가득 하여,
(燈火可親)이제 등불도 가까이 할 수 있으니, 책을 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서늘한 가을 저녁, 밝은 등잔불 아래서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구절 이네요. 몸은 움직이야 건강하다니, 시원한 가을
바람 타고 공원길이라도 걸어보면 몸에는 보약…블벗님 주말 잘 보내소서, -昔暗 조헌섭-
궁산근린공원에서 허준박물관까지
시간 만들어 걸어 보아겟습니다. 볼거리가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 더욱.....
즐거운 정 보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아름다운 풍경과
허준의 박물관 잘 구경했어요
감사드립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는
그야 말로 푸른 색으로 가득 차 있어요

넘 맑고 맑아요
그리운 임을 푸른하늘을 도화지 삼아 그리고 싶을 정도로~~

벌써 일주일을 지내고 주말을 맞이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바쁘신데 방문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요.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 ..*..*..*..*..*..*..*..*..*..*..*..*..*
가을로 접어들자 아침저녁 공기가
제법 차가와졌습니다.
파란 가을하늘, 맑은 햇볕,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계절인것 같습니다.

좋은계절처럼 당신에게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입니다..뜻깊은 날 속에
희망 찬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