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올림픽공원 9경중 7경 88호수 [서울 관광명소/서울 데이트 명소] | 서울 걷기 좋은길
요한 2014.10.05 10:25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불변의흙-
좋은말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족과 함게하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구경 잘하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까꿍입니다.
시골 다녀왔습니다.
고구마 캐고, 들깨도 비고,
콧구멍에 가을 바람도 넣코~ㅋ
봄비가 안온탓에 고구마 수확이 확 줄어 들었어요
해마다 몇박스 팔어서 모종 비용은 뽑았는데
올핸 나눠 먹으면 없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날 되세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휴일 평안히 보내십시요~!
감사히보고 ...공감꾸^욱! 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88올림픽이 열렸던 해가 어끄제같네요.^^
건강하세요~!
ㅎ 그렇네요 좋은날 되세요
덕분에 올림픽공원 잘보고가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멋진가을 되세요
지인분의 고향인 몽촌토성이군요. ^^
고맙습니다 오늘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자연의 섭리대로 기을은 오색 빛 국화꽃을 피워내는데...
우린 전능자로부터
말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아 누리고 있습니다.
그 특권에 감사하며 누군가의 상처에
위로와 치유가 되는 아름다운 말 많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행복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칭구님 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고 거운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저는 2박3일간 충북 제천 청풍명월 문화제와 괴산에 있는 산막이 옛길
이라는 멋진곳을 여행 하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가을 여행이 모임에서 함께 다녀온곳 2박3일 동안
여기 저기 구경하면서 낫선곳에서의 민박도 새로운
재미와 거움이 주는 행복인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단풍은 물들지 않았지만 시골 풍경은 언제나 정겹고
신선 하더군요 앞으로 나무들이 물드는 단풍철에 한번 다녀 오시길요
주인 없는 빈집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멋진가을 되세요
분수가 넘 멋있어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니..
가보고 싶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밖앗의 햇살이 따사롭네요
마음도 저 햇살처럼 따사롭기를 바래 봅니다

발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습 반갑습니다

오늘 일요일~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는 친구 만나고 왔어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잔잔함과 여유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네 동감입니다
아름다운 시월의 첫 휴일
어느새 어둠으로 깔려 저녁시간입니다
강원도엔 단풍 구경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고 하네요.
단풍 그 단풍을 가을에만 볼 수 있으니...
사람 마음은 언제나 예쁜 것을 추구 하나 봅니다.
언제나 기쁜 마음,
훈훈한 마음으로 여독 푸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마무리 하며
기쁨 마음으로 편히 쉬시는 밤 되세요. ♡♡♡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봅니다
휴일의 마지막날 밤입니다
새로운 한주 맞이할 기운
충분히 충전 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
고맙습니다 멋진 한주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예전에는 참 자주 가던곳이랍니다..아이들과..^^
그러시군요 멋진가을 되세요
88올림픽의 흔적이 남아있는
올림픽공원이 이제는 휴식의 공간으로
거듭나네요
네 즐거운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바보로 불리우는 한 소년이 있었다. 동네 사람들이 이 바보 소년을 놀려 주기 위하여 손바닥에 500원짜리 동전과 100원짜리 동전을 놓고는 마음대로 집어 가라고 한다. 그러면 이 바보는 항상 100원 짜리 동전을 집어 간다고 한다.

어느 날 목사님이 이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사람들이 동전을 집어 가라고 하면, 500원 짜리를 집도록 해라.” 가르쳐 주자 소년은 싱긋 웃으면서 자신이 100원 짜리 동전을 집는 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진짜 바보는 그 소년이 아니라 소년에게 속고 있는 동네 사람들이었다.

“목사님. 저도 알아요. 하지만 제가 500원짜리 동전을 집어가면 사람들이 싱거워서 다시는 그런 장난을 안 하지요. 제가 100원짜리를 가짐으로 계속 돈이 생기는 겁니다.”

동네 사람들은 이 소년을 놀린다고 생각했지만 이 소년은 500원 한번 만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적으로 돈줄을 살려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100원씩을 계속 챙기는 것이다.
남이 속일 때 속아 주는 척하면 결국 속이는 자가 속는다. 라는 이야기다.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반가운 블친님쾌청한 연휴의 가을나들이 거우셨나요아침공기가 제법
쌀쌀합니다.한 주간도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저는 오늘도 님의 고운 대문글에
문안드리고 다녀갑니다.날씨도 좋을듯 오곡의 열매도 풍성한 가을에 맘껏 행복
하시어 직장과 가정에 좋은 일들만 만나 웃음그치지 않는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우날 되세요
멋지게 잘 보여주시네요
제가 촬영한것과 비교도안되는데요   ^*^
덕분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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