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두드림길/생태문화길~용산가족산책길 3,30km [서울걷기명소/서울 데이트명소]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10.19 18:42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고
그 하나를 더 가지면 또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은 사람의 헛된 욕망

고장난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라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 시대를 못 믿게 될수록,
인간이 일그러지고 메말랐다는 생각이 들수록,
나는 그러한 비극을 극복하는데
그만큼 더 사랑의 마력을 믿는다는
헤르만 헤세의 말을
하나의 신앙처럼 믿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아직 사랑이 살아 숨쉬고 있기에
그래도 살아 볼 만한 곳이라고...


- 좋은 글 중에서 -

붉게 물들은 단풍의 계절인
가을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블친님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리오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거운 한주간 되세요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데이트명소로 최고의 장소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요한님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나며 아름답게
빛나는데 유독 사람의 마음은 다른 많은
사람들이 닦아주어도 깨끗해 지지 않는다 합니다.
마음가짐을 잘하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면
스스로가 찬란한 빛을 내지 않을까요,~

휴일 동안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셨는지요?
새로운 한주 알차게 열어 가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풍요로운 가을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향기로운 날 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네 즐겁게 지냇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행복가득 하세요
가족 나들이 코스로 좋은곳 소개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허허로움이 맴도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의 시작, 순조로운 출발하시고
감미롭고 좋은 일 많이 생기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 용산의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가을비와 함께 한주를 시작합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지만 마음은 개인 하늘처럼
좋은 하루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한 미소로 시작해서
따뜻하게 한 주 마무리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가을비로 한 주를 여네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어딜 가시든 무얼 하시든
●희망 한 보따리
●기쁨 한 보따리
●즐거움 한 보따리
●웃음 한 보따리
●사랑 한 보따리
●행복 한 보따리
●긍정 한 보따리
빠트리지 마시고 꼭꼭 챙기시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보람된 휴일후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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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며
갈색풀잎을 목욕시키고
단풍 전시회를 준비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인사드립니다 ~**
이리도 멋진 코스를 소개하셔서 고맙습니다
잘 계시지요
멋있게 꾸며놓은 블친님의 방에서 잠시 머뭅니다.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이 시작하는 한 주의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도 행복하시고
보람있는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가을비가 내리네요. 탁족(濯足)의 의미는 전국시대
초나라 시인 굴원이 지은 어부가 빙그레 웃으며 노를 두드리며 노래하기를…
‘창랑의 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을 것이요, 창랑의 물이 흐리면 발을 씻을
것이라고 하면서 사라지니 다시 더불어 말을 하지 못했다.”라는 구절을,
후세 사람들은 이 부분을 특별히 〈어부가, 또는 창랑가 >라 이름 지어 불렀는데,

맹자는,“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고, 흐리면 발을 씻는다고 하니,
이것은 물 스스로가 그런 사태를 가져오게 한 것이라며,”
(淸斯濯纓 濁斯濯足矣 自取之也) 라고 해석을 하였습니다.  
행복이나 불행은 남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의
처신 방법과 수양 여부에 달려 있다는 뜻으로 풀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탁족은 언제든지 강물로 돌아가서 살수 있는 선비의 이상향이자
선비 자신의 내면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옛 선조는 더위를 이겨내면서도
우주와 세상의 진리,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 지식인의 참다운 책무에 대해 고민
하였죠!   지금 현재 창랑의 물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지금 나아가야 할 때인지?   아니면
자신의 이상향을 갈고닦아야 할 때인지?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열심히 살아가입시더~석암 조헌섭~          
아주 멋지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겨울이 오기전에
서울 곳곳을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하세요.요한 님
용산가족산책길 볼거리가 많은 산책길이네요.
혼자 걸어도 심심치는 않겠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지니 감기 조심 하시고요.
빗길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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