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2014년 무역센터 국화 페스티벌(Festival) | 서울 여행지
요한 2014.11.08 23:12
아름다운 국화페스티벌이네요.
네 동감입니다
멋지게 지은 건축물을 더욱
빛내주는 국화꽃들이 아름답네요.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도심에서 이런 행사...
자주 열렸으면 합니다...
네 좋은 행사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11월 7일 눈의 계절인
입동이 지나고 조금 차가운 날씨에
바람과 함께오는 불청객 감기 조심하세요,

자주방문 드리지
못하고있는 오색장미빛
불로그에 방문하여 주신님 모두
감사드리고 또다시 감사 드립니다,,,,, ^*0*^


좋은말씀에 힘을 더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남은 날들을
예쁘게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코끝이 찡해져오는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의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겁고 행복한 휴일
멋지게 보내시고 점점 추워지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좋은말슴 감사드립니다 고운날 되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국화 페스티벌
아름다운 국화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가득한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여의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방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징기스칸은 어려서 부터 불우하게 자라났다. 어렸을 때 족장인 아버지가 죽고 부족에서 배척을 받게 되고 여러 친척들고 부터 목숨의 위협을 받아가면서 성장하였다. 계모에게 박대를 받아가며 동생들을 거느려가며 반 죽음 상태로 도망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기의 첫 번째 부인이 주변 부족에게 끌려가 다른 아이를 임신하게 되기 까지 하였다. 그러나 그걸 알고도 결혼을 하고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아들로 인정 한다.        
그는 일단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달성하고자 했었던 추진력이 아주 강한 인물이었다. 무예에도 능했다. 활도 잘 쏘고 전쟁에서는 뒤에서 지켜보던 지도자는 아니었다. 솔선수범하여 지휘하는 타입이었고, 흩어지고 여러갈래로 갈라진 부족들을 통합하여 제국을 세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자기가 신망하는 부하들을 적소에 잘 배치할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인물이었다. 그래서 소수에 불과한 몽고족이 그 넓은 중국과 러시아 유럽에 까지 펼쳐서 다스릴 수 있었던 것이다.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정말 살아있는 감나무인가요?
ㅎ 아닙니다 휴일 즐겁게 지내고 계시지요
멋진사진.감사히 보고갑니다~!
휴일.평안하게 보내십시요~꾸^욱~^^*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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