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유네스코 세계유산) [여주여행/여주 가볼만한곳]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4.11.15 07:57
행복한주말되시고.감기조심요~^^
감사히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가까이 있는데... 가보고 싶군요.
그러시군요 고운밤 되세요
여주도 새롭게 단장한 모습이 좋습니다.
네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리요, 어떤 공포에서도 승리요,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승리해야 한다. 승리없이는 생존이 없기 때문이다."
"남에게 무례한 짓을 하지 말고 남에게 무례한 짓을 당하지 말라. 모든 사람에게 예절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고, 몇 사람에게 친밀하고, 한 사람에게 벗이 되고,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말라. 위에 있으면서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지위가 높아져도 위태하지 않고, 예절과 법도를 삼가 지키면 아무리 재물이 가득해도 넘치지 않는다. 냉정한 눈으로 사람을 보고, 냉정한 귀로 말을 듣고, 냉정한 마음으로 도리를 생각하라."
윈스턴 처칠은 1874년 11월 30일 옥스퍼드셔에서 출생하였다. 1895년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898년 수단원정, 1899년 보어전쟁에 참가하여 종군기사를 신문에 발표하였다. 보어전쟁에서는 포로가 되었으나 탈출에 성공하여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 1900년 보수당의 후보로 하원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보수당의 보호관세정책에 반대하여 1904년 당적을 자유당으로 옮겼다.
1906년 이후 자유당 내각의 통상장관·식민장관·해군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1917년 군수장관으로 다시 입각, 1919년 육군장관 겸 공군장관, 1921년 식민장관이 되었다. 그러나 당시의 자유당은 분열하여 쇠퇴의 길을 걸었고, 또 소련에 대한 강한 반감과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노동운동에 대한 위구심에서 보수당에 복귀하였다.
1940년 노르웨이작전 실패를 계기로 보수당은 총리 N.체임벌린 대신에 그의 지도를 요망하게 되어 그 해 총리에 취임하였고, 전시 중에는 노동당과의 연립내각을 이끌고 F.D.루스벨트, I.V.스탈린과 더불어 전쟁의 최고정책을 지도하였다.
1946년 미국 미주리주(州) 풀턴에서의 연설에서 ‘철의장막’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1951년 다시 총리에 취임하였고, 그 해 ‘경(卿:Sir)’의 칭호를 받았다. 1953년 '제2차 세계대전' 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화가로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좋은말 씀 고맙습니다
멋진곳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 ..*..*..*..*..*..*..*..*..*..*..*..*..*
좋은 주말 보람된 생활 하시고
행복한 가정되세요.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멋진
삶을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고운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고운님!

인생을 살다보면

기분좋은 날이   따로있다.

그기분 좋은날만을 생각하며

오늘도 미소 지우며

기분 좋은 날이 찾아오는

길목을 지키는 하루되가 되세요!
고운말씀 감사드립니다
세종대왕릉이 아름답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곰바습니다 가족모두 고운밤 되세요
잘둘러보고감니다
좋은밤잘쉬세요
고맙습니다 기쁜주일 되셨지요
영릉은 아직 가보지 못했어요.
구불구불한 소나무숲이 멋진 곳이지요.
영릉의 이모저모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기쁜일상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