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젊음이 넘치는 문화거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관광명소] | 서울 여행지
요한 2014.11.26 07:0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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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봅니다
오늘이 살아 가는 날 중에 제일
젊은 날이라 합니다
좀 더 멋지게 오늘을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늘 기브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떠나고 있는 마로니에 공원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나네요.
네 즐거운 발걸음이엿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마케도니아의 왕(재위 BC 336∼BC 323).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여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시킨 새로운 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하였다. 필리포스 2세와 올림피아스의 아들로서 알렉산더 대왕, 알렉산드로스 3세라고도 한다.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한 대왕으로, 탄생에 관해서는 그리스의 작가 플루타르코스(영웅전 작가)가 “올림피아스가 벼락이 배에 떨어지는 꿈을 꾸고 임신하였다” 또는 “필리포스가 아내의 곁에 있는 뱀을 보았다” 등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당시의 대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마케도니아 수도인 펠라의 궁정에 초빙되어 3년 동안 그에게 윤리학 ·철학 ·문학 ·정치학 ·자연과학 ·의학 등을 가르쳤다.
그는 호메로스의 시를 애독하여 원정(遠征) 때도 그 책을 지니고 다녔으며, 학자를 대동하여 각지의 탐험(探險) ·측량 등을 시킨 일, 또는 변함없이 그리스 문화를 숭앙한 일 등은 스승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또한 부왕으로부터는 전술 ·행정 등의 실제적인 일을 배웠고, BC 338년의 카이로네이아전투에 직접 참가하였다. 부왕이 암살되자 군대의 추대를 받아 20세의 젊은 나이로 왕이 되니, 그리스 도시의 대표자 회의를 열고 아버지와 같이 헬라스 연맹의 맹주로 뽑혔다.
BC 334년에 그는 마케도니아군(軍)과 헬라스 연맹군을 거느리고, 페르시아 원정을 위해 소(小)아시아로 건너갔다. 먼저 그라니코스 강변에서 페르시아군과 싸워 승리하고, 페르시아의 지배하에 있던 그리스의 여러 도시를 해방하였으며, 사르디스 그 밖의 땅을 점령한 뒤 북(北)시리아를 공략하였다. BC 323년 바빌론에 돌아와 아라비아 원정을 준비하던 중, 33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었다. 그는 자기가 정복한 땅에 알렉산드리아라고 이름지은 도시를 70개나 건설하였다고 한다. 이 도시들은 그리스 문화 동점(東漸)의 거점이 되었고, 헬레니즘 문화의 형성에 큰 구실을 하였다.
그의 정벌에 의해 그리스 문호를 근간으로 하는 동서 문화의 융합이 실현되어 알렉산드리아ㆍ안티오키아ㆍ아테네 등을 중심으로 한 소위 '헬레니즘' 문화는 로마 문화와 기독교 발달의 기반이 형성되고 이는 간다라ㆍ당(唐)을 거쳐 극동 문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나의 최대 요리(料理)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조반을 조금만 들고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것이다"라고 한 연회석상에서의 말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그는 대제국의 왕이면서도 호사를 멀리하고 절도와 덕을 간직한 인물이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닏
볼거리가 많네요 ㅎㅎ
네 그렇습니다
어느새 자정을 넘었네요...
벗님! 이 밤 고운 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기쁜 목요일 되세요
도시의 만추입니다.
가을 즐거움 가득하십시요
네 눈부신 가을입니다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11월의 마지막 목요일 이달도 3일밖에 안 남았네요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한해의 끝자락인 12월 힘차게 맞으시어
마음이 여유롭고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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