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일명 동대문 쪽방촌으로 불리우는 동대문 벽화골목 [서울 가볼만한곳]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4.11.29 06:00
우리 고운님!

11월이 지난것에 후회하지말고

오늘을 아껴야 합니다!

지난것에 집착하면  

오늘이 없어집니다!

우리에 삶이 오늘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행복한 주말되세요
가족과 함께 웃는 고운밤 되세요
벽화골목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잘 구경했어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11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참 빠르지요?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12월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발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일밤 되세요
고운님!
님의 발자욱 따라 잠시 마실 걸음 해봅니다.
낙엽 구르는 소리에 가끔 잠 못이루어
보신 일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의 싯귀 처럼 "설연화"피어 나는 날을 기대하며
삶이 늘 푸르름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울 벗님들은 소중하니까요.
행여...
고독이 짓누르고
어둠이 짓누를지라도
행복한 꿈 꾸세요.
늘샘 /초희드림        
기쁜주일 되세요
2014년 11월이 마지막 주말밤 편안하신 시간되시고 계신가요???
거의 한달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죄송해요. 요즘 제 일상에 변화가 생겨서 이렇게 가끔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젠 제법 찬기운이 느껴지는 겨울이 다가오는 듯 하네요.
차가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밤 그리고 11월의 마지막휴일인 내일도 여유롭고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제 일상이 온전해지는대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복된시간 되세요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주말 잘보내고 계시지요
11월도 이제 막바지네요.
남은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오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가족모두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다음주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하지만
오늘은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입니다
가슴을 활짝펴고   웃는 하루 되세요
가족과 웃음꽃 피우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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