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법화신앙의 중심사찰 낙산 묘각사와 동망정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5.01.04 23:38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 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 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 좋은글 중에서 -


새해 첫 월요일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2015년에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 꼭
이루시길 기원드리오며
다녀 갑니다
올 한해도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월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은 날이 좋으네요
월욜 하룻길도 좋은일
가득한 새로운 한주간

날씨가 좋은만큼 활짝
열어 가시길요 친구님
좋은하루 되세요 벗님

건강과 행복이 함께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고은밤 단잠 이루소서

@사랑해오빠입니다@
저는 이런 사찰도 참 좋더군요.
봄이되면 서울에 있는 사찰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이름을 또 까먹었다......ㅎ

새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한님^^
요한님의 사진여행에 푹빠져 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을미년 한해도 늘~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성숙한 친구이고 싶고,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다정한 친구이고 싶습니다..~ºº"'~"^:^♡ㅅГㄹБㅎИㅛ巨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법화신앙의 묘각사
아름다운 겨울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동망정과 정순왕후의 슬픈사연에 마음이 찡해 옵니다.
요한님 정순왕후의 애절한 사연 마음이 찡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때론 미운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내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한이라 하더니 비 오시고 또 추워진답니다.
추위에 대비하시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하루가 지나고 이틀 째 많이 힘드셨지요.
힘내시고 얼굴에 여유로운 미소 잃지 마시기
바라며 하루를 행복으로 엮으시길, 다녀갑니다.~♡♡
친구님~
겨울이 점점 깊어갑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_^
너 때문에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새해 작정한 것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고
성실하게 실천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요한님!행복하세요...
한파가 몰아치더니 영상의 날씨네요
지금 이시간 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어요,
이처럼 날씨 변동이 심할때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은 각종 겨울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외출시 따뜻하게 보온에 신경 쓰셔야 되겠죠,
가벼운 운동도 자주하시고 미끄럼 주의하세요,
오늘도 마음 포근하고 줄건 하루되시길 바람니다
겨울이 차가운 기온을 가지고 사람들을 한곳으로 몰아갑니다. 마치 최면을 걸어놓은듯이
사람들을 자기방식대로 움츠리게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겨울 느티나무 /서리꽃피는나무
........
다리 건너 좌측으로 수렁에 빠진 쇳덩이 꿈 지그시 깨다가
먼 훗날 남이섬의 추억을 더듬었네
춘천닭갈비집 벽난로 곁에 앉아 모자를 눌러쓰고 미소로 화답하였네
배를 타고 건너가 사르비아 탑을 쌓는 검은 코트자락
바람에 날리며 왼손으로 집어든 겨울 틀 속에 박제된 새와 염소
쇳덩이를 끌어당기고나서야 바퀴는 땅을 굴러 갈 수 있었네
사잇길 육중한 다리 밑에서 검은 코트를 벗고 달려오는 불빛
동구 밖 정자나무 아래 달빛이 쌓이네.
*** +
요한님 안녕하세요~!!!
어제 오셔서 남겨주신 성원 감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묘각사와 동망정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대망의 2015년이 본격적인 레이스로 접어들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하고 있으니 매일 매일 뜻깊고
보람된 나날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에 수고하신 작품 잘 보고 다녀갑니다
새해에도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낙원묘각사에 있군요 ~
동망정..
이런 사연이있는줄 처음알았네요..
단종의 귀향길 죽음,..
누군가는 그리워서 이렇게 만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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