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여주 천년고찰 신륵사 [여주도자기축제여행/여주 가볼만한곳]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5.05.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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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의 풍경이 천년고찰답게 무게가 느껴집니다^^
아카시아꽃 내음이 풍겨오는 월요일 이네요
오늘은 많은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출타시 안전운전 하시기 바람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입양의 날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여유롭게 다녀오고 싶은 곳이로군요!!!!
요한님 저 쟈스민도 MT 다녀온 곳인데 정말 좋더라구요
깔끔하고, 정감이 가는 사찰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이어서 이웃 블로그님들께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여주 신륵사입니다..
아름다운 풍광을
요한님 덕분에 즐감합니다.. ^^
휴일 잘 지내셨지요. 조선 시대의 이름난 인물들은 그만큼 탄핵도 많이 당했다고 하네요.
세조가 집권할 때 결정적인 공을 세우고 예종-성종 대까지 강력한 권력을 휘두른
한명회는 성종 대에만 대간들로부터 1백 7번이나 탄핵당했고,
동시대의 임사홍은 1백 40번, 유자광은 56번에 걸쳐 탄핵을 받았으며
조광조,정인홍, 송시열, 윤선도,이순신 등 이 사약, 또는 탄핵을 받았던 것은
신진 사림파와 훈구파의 세력다툼이라는 배경이 있긴 했지만
어쨌든 실제 처벌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탄핵이 거듭되면 위축되기 마련…

조선의 탄핵제도는 특정 권신(權臣)의 권력 남용을 막아 집권 세력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기능도 한 셈이라는데, 지금의 고위공직자는 여·야, 관료 할 것 없이 차떼기에서 보듯 기업으로
부터 돈을 챙겨도 오히려 지위가 올라가고 탄핵을 받지 않으니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블벗님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석암 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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