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맛집 (40)

선지해장국 잘하는 용인 쌍령해장국 [용인여행/용인맛집/용인 가볼만한곳] | 경기도 맛집
요한 2015.05.17 06:00
콩나물 들어간 선지국 시원해 보이고
맛있게 보이네요.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은 이른 아침 일출이
참으로 멋지고 찬란해습니다
기분 좋은 휴일되시며
화창한 날씨에 소중한 분과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      
블벗님 참 좋은 휴일 아침이네요. 어느덧 5월 중반 휴일 하늘도 청명하여 가벼운 차림으로
앞산 오가는 길엔 푸른 옷으로 갈아입고   길목 담장넘으로 장미꽃이 객혈을 하듯
붉은 핏덩이를 뭉턱뭉턱 쏟아내고 찔레꽃 향이 코를 찌를 듯 향기롭네요.

가끔 살랑이는 바람결이 훈훈한고 하늘은 끝 간대없이 맑고 깨끗하며 구천이 저렇게
맑은데 그 마음이 오히려 슬퍼지는 것은, 사람이 한평생을 살다 죄업이 많으면 죽어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돈다 하는데 구천이란 어디를 말함일까?

하늘은 철 따라 봄(蒼天), 여름(昊天), 가을(旻天), 겨울(上天) 사천이 있고,
동(蒼天), 서(昊天), 남(旻天), 북(上天), 동북(變天), 동남(陽天), 북서(幽天), 남서(朱天),
정 중앙(均天)을 구천이라 하지요. 또한 손자병법에 아홉 가지의 땅 구지(九地)가 있는데
지루할 것 같아 이만 …5,16,을지나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이자 성년의 날이 다가오네요.
행복 가득 미소가득한 날 되소서---   잘 꾸며놓으신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조헌섭♥    
선지국 먹고 싶네요 용인은 좀 멀어요


오월/ 피천득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비취 가락이다
오월은 앵두와 딸기의 달이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 것이다

머문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유월이 되면 원숙한 여인같이
그리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실록이 어우러진 5월
세번째 일요일 아침 입니다
어제 나가보니 울타리 장미꽃이 많이 피었더군요
꽃향기 만큼 아름다운 휴일 되세요
오늘도 거운일만 있으시길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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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배부르게 먹고오고싶네요^^ 맛잇어보여요^^
아..선지해장국 진짜 좋아하는데 급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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