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맛집 (160)

군산 비응항 맛집 예향 [새만금여행/군산맛집/새만금맛집/비응항맛집] | 전라도 맛집
요한 2015.05.21 17:41
즐겁고 행복한 발길 되시며  
보람차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 인사드립니다 ~~~~~~~~~~~~**
순두부찌게와 시원한 콩나물 국밥이
아침 해장에 그만일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햇살이 아름다운 목요일
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 블 친구님께서 댓글을 주셨는데
싱글 벙글 이란 넷글자가 기분 좋게 하더군요
뭘 많이 받아서 행복한게 아니고 단지 글 넷글자속에서 함께 행복해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말 듣기좋은 말 웃음 줄수 있는 말
가득한 하루 가 되세요싱글 벙글 다녀 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정말 오랫만 입니다
제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하여
몇개월 병원신세 하느라 이제사
모든 친구님께 안부 드리옵니다
이제는 거의 완쾌되어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
저 없는동안 고은우정 지켜주시고 날마다 늘 방문해 주신
친구님께 깊이 감사 드리옵니다 매일 방문 못해도 당분간은
가끔씩 몇일에 한번씩 방문댓글 올리겠읍니다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어떤 목적지가 있다면 자연스럽지도 못합니다.
마음을 평안한 상태로 살아가려면
자연에 순응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움에 맡기고
순리대로 사는 것입니다.

가르침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불의에 대한 저항, 변치 않는 진리와 같은
더 큰 정신적인 힘에 관심을 끌게 됩니다.

결국, 위대한 가르침은 마침내
우주적 질서와
모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과 같이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원숙한 가르침은 우리에게
우주 그 자체의 근원이 되는
지혜와 존경을 보여줍니다.


- 지혜로운 이야기 중에서 -


부부의 날 저녁이네요.
모든 부부들이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잠시 다녀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요한님 안녕하셨어요?
오랫만이어요.
포스팅 보면서... 맛있겠다를 세번 말했어요 ㅎㅎ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군산에 비음향
좋은 맛집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개구리 울음소리는 님부르는소리...
담장너머 창문틈으로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내일도 무더운 날씨가 연일이라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하루
부부의 날 손잡고
새로운 다짐을 사랑하오니 ~
서로가 느끼는 감정도 쌓여서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며
오늘도 함께하는 밤
늘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봅니다.
부부의 날 좋은 밤 되세요. ~ ♡
여행길에 아침을 먹을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콩나물 국밥에 모주 한잔 걸치시지 그러셨어요/
그쪽에 모주는 참으로 맛있는데~~
순두부가 참 맛나보이는데요..저는..^^
군산에도 맛집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꼭 가봐야겟어요~~^^
아주 개판인 식당입니다.
회 1.5kg시켰는데 190,000원이라니요?
ㅡㅡ 바가지를 써도 어지간해야지
다 뒤집어 엎고 그냥 나왔습니다
가지마세요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괜히 피곤하네요.
그래도 먹을 것 보니까 기분이 좋아집니다.
편히 쉬면서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여기가지마세요 서비스 ㅈㄴ 엉망이고 냄비는 더럽고 심지어 그릇도 안줘요 진짜오 가지마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