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해수관음도량 등명낙가사 [강릉의 사찰/강릉 가볼만한곳]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5.06.21 01:17
해변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이렇게 좋은산사가 있을줄 몰랐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며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등명낙가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Ӝ̵̨̄.·´″"`°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
오늘 휴일날 좋은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하시고
여유로운 시간 지내시면서 한 주간의 피로를
풀으시면서 즐거운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비가 내려서 오랜 가믐에 단비가
되어서 농작물 피해가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더워지는 여름날씨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족들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Ƹ̵̡Ӝ̵̨̄.·″"`°³✿★이슬이 드림★✿³°```″´·.Ƹ̵̡Ӝ̵̨̄
등명낙가사 보지못한 사찰 입니다..
가볼만한 강릉 소개 참고해야 겠네요..
대구엔 비가 이슬처럼 쬐끔 왔네요. 요[堯] 임금으로부터 제위를 물려받은
순[舜] 임금 또한 성군이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4,300여 년 전의 순[舜]임금은
새벽에 나가 농사를 지었고, 열심히 물고기를 낚았으니 게으름을 피우던 백성들도
임금을 본받아 부지런하게 정진하여 창힐 선생은 한자를 창안했고 바둑을 만든
때도 이때라니 성군 때는 문화도 발달한 듯, 순 임금은 백성들과 똑같이 초가에
살면서 마음을 항상 백성에게만 두어서, 굶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굶고, 추위에
떨면 자기도 같이 떨었고 죄지은 사람이 있으면 자기도 죄인처럼 괴로워하였다네요.

백성들이 즐겨 부르던 요순시대의 격앙가(擊壤歌)를 올려 봅니다
일출이작(日出而作)--해 뜨면 농사짓고
일입이식(日入而息)--해 지면 휴식하며,
착정이음(鑿井而飮)--우물 파 물 마시고
경전이식(耕田而食)--밭갈아 식사하니,
제력우아하유제(帝力于我何有哉)--황제의 권력이 과연 나와 무슨 상관인가?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쉬어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이소. ♥昔暗 조헌섭♥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세계 음악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6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한적하고 호젓해 보여서
좋아보입니다.
저에게는...
다른 관광지와는 다르게 고즈넉한 분위기라 맘에 드네요.
요한님 덕분에 좋은 사찰을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담에 강릉 갈 일이 있다면 참고할께요.
한낮의 더위를 식혀주는 구름이 바람결에 밀려가는 봉우리 너머
님계신곳을 그리며 님께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휴일의 오후 나들이를 왔다가 물러 갑니다.
남은시간에도 즐거움이 넘처 나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일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성령이
충만 은혜가득 복되고
귀한 주일길 되시길요

휴일을 맞이해 가족과
이웃과 함께 거운
휴일길 모두 되시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주일길 평안 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사진좋고
사찰의 분위기좋고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삼박자가 딱인 곳이군요
잘 구경했어요
가보고 싶군요
못 가보는 곳이 정말 많아요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다시금 화창한 날씨입니다
비님도 흡족히 오시지도 않구요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행복한 마음 드리고 싶어요

늘 오시는 발걸음 반갑고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반가워서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 잘 지키시는 것 알고 계시지요♡
평안한 느낌입니다.
저도 강원도 가면 꼭 들려보고 오죠.,.!!
행복은 큰것에서 찾지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행복은 당신 곁에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불친님 곁에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저도 가보고 싶은 절 중의 한 곳이에요,
절은 작아도 깔끔해 보이네요.
앞으로는 바다도 보이고...
좋은 곳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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