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내 박물관 (217)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 추억의거리 [서울 관광명소/서울 가볼만한곳] | 국내 박물관
요한 2015.07.04 14:19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는
정말 추억의 거리네요.
이때가 얼마안된것 같은데
시대가 빠르게 발전했고
세월이 빨리 흐른것 같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잘해 놓았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전시만 할것이 아니라
실제로 물건을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이제야 집에 도착하여 님과의 만남을 먼저 하려고
컴앞에 앉아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수고로움의
인사를 드리며 남은 시간에도 즐거움 가득 하시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 가득히 넘처나시길 바랍니다.
옛날에 소풍갈 때 자주 갔던 곳이네요. ㅋ
하루의 문을 열면서
어제 보다 더 많은 행복이
창문 틈을 비집고
빼꼼히 들어 옵니다.

~.*''*.☆.*''*.~
.주\말ㅣ하 /루.
☆~ⓖⓞⓞⓓ~☆
.행 /복ㅣ가\득.

하루 동안
웃는 웃음의 분량이
그날 그 사람의 행복의 분량이 랍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웃으시고,
많이 많이 행복 하세요

) ) _ 커피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즐거운 토요일 잘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도 사진기메고
결혼식장과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카메라앵글속에 담으러 다녔답니다!~

오늘도 비가좀 좀더 내려주었으면하는 마음이건만
하늘은 마치가을하늘처럼 새파랗네요^^*
밤이 깊어갑니다!~ 초여름밤은 마치가을바람처럼
선선해서 좋습니다!~   이제자야겠어요!

깊은밤 좋은꿈꾸시고
일요일 즐거움이 많은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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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애절한 사랑/詩: 하나✒

비 내리는 밤이면
나지막이 소리 내
흐느끼면서
몸부림치는 여심

그리움에 묻혀버린
임 향한 풋사랑이
가슴을 적시면
촉촉하게 젖어드는 여체

눈망울에 고인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면
임 생각에 잠기면서
고이 잠드는 여인이여.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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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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