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천주교 성지순례 (93)

미리내성지 [경기도 안성 천주교성지] | 천주교 성지순례
요한 2015.06.17 17:55
안녕하셨어요!, 요한님^*^
미리내성지를 다녀오셔서 올려 주신 성지
새삼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시원한 빗줄기가 어디나 아쉬운 가뭄의 6월이지요

메르스로 인한 많은 난제를 보면 안타깝네요
늘 건강 유념 하시고, 소망하심을 일궈가는 희망찬
나날이 되셨음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메르스 큰 걱정입니다
몇방울의 빗물이 창문에 흔적을 남긴체 희뿌연 안개속의 저녁길로
접어드는 모습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감명의 작품에
머물다 가면서 혹여나 소낙비라도 내릴라치면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내일 만나 뵐것을 약속 할께요.
창밖에 비가 제법 세차게 내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미리내성지
옛날부터 유명한 곳이지요
네 그렇습니다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라. "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 리더스다이제스트 中에서 -


연일 메르스로 뒤숭숭한 하루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군요.
우리님도 메르스 전염에 각별히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좋은말씀에 힘이납니다
성당의 모습도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네 선인들이 손길이 느껴집니다
6월도 중순을 지나고...
메르스때문에..가뭄으로..
우리 모두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지혜를 모아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길 기원하면서...

우리님들의 하루하루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시어..
싱그러움 가득함 으로~ 환한
밝은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소망 합니다..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
좋은말씀에 공감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인류의 눈물, 무지와 질병에 붙여 /서리꽃피는나무
*** +
미개한 인간이나 조직에서는 능력 없는 무능력자가 관리지배체제를 좌지우지하고 지식을 편식한 반쪽인간이 독한 술을 마시고 이상한 논리로 그 컵 속의 인간을 내몰아치며 고달프게 하지요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이 세상을 구원하는데 어처구니 없는 그런 자들을 가차없이 처분하였으면 합니다.
1당 백으로 원인제공하는 극소수 독소조항을 제거하여 만백성의 고통의 근원을 처치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정의 이겠지요.
세월호와 메르스 같은 이 세상에 고통과 질병만 주는 것들은 영원히 차단되고 탄생되지 못하도록 기도함으로써 그래서 천국이 빨리 이루어질 것입니다.
*** +
진실로 아름다운 묵언(默言)으로 /서리꽃피는나무
*** +
그대,
이 지구촌의 역사에서 지진과 해일 같은 부조리와
눈물을 멈추게 하라.
*** +
비 /서리꽃피는나무
*** +
비처럼 종교와 영혼이 진리라면 영생을 하겠지요.
공원에 나뭇가지 하나 꽃 하나를 보면서 삶의 시작과 끝을 생각해 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 +
미리네성지의 고운 이미지들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요한님,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행복한 숙면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성지의 느낌이 전해지는데요..^^
  ((
┏╉))┨"좋은 하루"
┗┫ ┃
─┺━┹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성지 참 아름답습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오늘도 해피한 날 되세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그리운 블벗님!뒤숭숭한 유월의 중반을 잘 달려가고
계시온지요,자연의 재해(가뭄)그리고 사람들의 오고가는
개념치 않은 전염병과 소문으로 많이 심려하게 되지요,
저도 오늘은 바쁜 농사일 돌봄이 하려고 이렇게 일찍
기상하여서 벗님의 소중한 블방에 문안 남기려
문을 열었답니다.모쪼록 벗님 가정에 평화와
무사안일을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익지서>에 이르기를, "차라리 아무 사고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사고가 있으면서 집이 부유하게 되지 말 것이며, 차라리 아무 사고
없이 허술한 집에서 살지언정, 사고가 있으면서 좋은 집에서
살지 말 것이며, 차라리 병이 없으면서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있어 좋은 약을 먹지 말 것이다."
(명심보감 중에서)
오늘도 밝은 동녘을 봅니다.
비가 오지 않아 농심이 타고 있습니다.
고운 마음 다녀가심에 두() 손 모였습니다.
따뜻한 글로 저의 방을 채워주신 요한님 사랑합니다.^^


나무가 정성들여 피운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
마음에 탐욕을 버려야 인생의
고운열매를 맺을수 있다고 하네요
불친님 오늘은 고운열매를 맺어 보시기 바람니다 ,,,,
- 어떤 철학가.-
어떤 철학가가 있었다.
그는 사람들을 마나면 늘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슬픔을 알아주는 이는 없소.
또 아픔을 알아주는 이도 없소.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해야 하오.”
어느 날 그 철학가는 명상에 잠겨 강둑을 거닐다가
그만 강물에 빠져 버리고 말았다.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위로 잡아당기며 혼자 중얼거렸다.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오래된 모습을 보여주는 미리내성지네요..
역사의 흔적에 다시 보게 되고요..
좋은시간되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우리나라엔 유난히 순교성지가 많은 것 같아요..
아픈 역사가 있기 때문이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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