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소래염전이 있던곳인 내만 갯벌과 시흥갯골생태공원 [경기도 시흥시 가볼만한곳]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5.07.09 10:27
빗물을 머금은 자연의 숲길에 짙푸른 잎세들의 향연이
가슴으로 전해서 상큼하고 시원하게 스미어들어 걸어보는
이길이 즐거웁기만 하네요.
오늘도 님의방에 머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빗길에 운전조심 길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 : :: : : :: ::
::△__△: :
: : (^ - ^*) : :
: 비오는 날 :
행복가득하세요
목욜 아침 3일째 장마 비가내리내요
빗길안전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
밤새 내리다 멈추기를 반복하면서
아침까지 이어지는 장마비가
바짝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듯이
가슴까지 메마른 이들의 마음도 너그럽게
적셔줄수 있기를
비온다고 짜증내지 마시고(*ㅡ_-)/
웃으면서 행복하고
겁게 하루 보내세요:.::.:
촉촉이 내리는 비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날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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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풍경을 여기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아름다운 시흥으로 잘 보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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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님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게가 구멍에서 나올까 말까~ ..ㅎ
그리고 풍경도 너무 예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고 싶은 곳이 또 한곳 추가되었네요.^^
시흥에도 생태공원이 있군요
아마도 곳곳에 있는가 보아요

여기도 있는데..
잘 보았어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어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더니 .
지금은 잠시 멈추었네요

농민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모든 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기를 바라고 싶어요

그리고 그리운 님의 소식 ..
기다리고 있는 저를 느끼면서...
비님 따라...오시지않으실까? 하는 마음..

헌데... 님께서 이렇게 방문을..?
정말 비님 따라 오셨을까요

비님에게 ..꾸뻑 ^* 인사드리고 싶어요
대지도 적셔 주시고...
저의 마음도 반가움으로 적셔 주시니..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래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못가본 곳이내요.
더위좀 지나고 나면 가을에 애들과 함 나들이 다녀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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