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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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낙성대 강감찬 축제 [서울의축제] | 서울 여행지
요한 2015.10.22 00:36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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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곱게물든 단풍이 유혹하는 가을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시간 되세요
목요일 아침 상쾌하게 시작하세요. !!
자고 일어나면 같은 일상인듯 한데.. 늘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들때문에 테마가 생기는 듯 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아자 ~~ 아자 ~~~~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도심 한복판에 행사하는 축제
정말 의미가 가득담긴듯한 분위기입니다
좋은말씀에 동감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축제가 많은 가을에는 흥겨움과 우리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네 그런것 같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의 이름난 인물들은 그만큼 탄핵도 많이 당했다고 하네요.
세조가 집권할 때 결정적인 공을 세우고 예종-성종 대까지 강력한 권력을 휘두른
한명회는 성종 대에만 대간들로부터 1백 7번이나 탄핵당했고,
동시대의 임사홍은 1백 40번, 유자광은 56번에 걸쳐 탄핵을 받았으며
조광조,정인홍, 송시열, 윤선도,이순신 등 이 사약, 또는 탄핵을 받았던 것은
신진 사림파와 훈구파의 세력다툼이라는 배경이 있긴 했지만
어쨌든 실제 처벌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탄핵이 거듭되면 위축되기 마련…

조선의 탄핵제도는 특정 권신(權臣)의 권력 남용을 막아 집권 세력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기능도 한 셈이라는데, 지금의 고위공직자는 여·야, 관료 할 것 없이 차떼기에서 보듯 기업으로
부터 돈을 챙겨도 오히려 지위가 올라가고 탄핵을 받지 않으니 빈부격차가 심한것은 아닌지?
블벗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좋은말씀 공감합니다 오늘도 기쁜시간 누리세요
강감찬 장군의 기를 받고 갑니다..^^
좋지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멋진 축제군요!! 정말 위대하신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멋진오후 되세요
강감찬 축제이군요
잘 보았어요
실지로 보고 싶군요

오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갑구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믐으로
살다가자 *
   -김수환추기경-

오늘도~~
행복한 마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도 드립니다 ♡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늘 은총의 시간들 되세요
앞산도 멀어 보이고 뒷산도 멀어 보이는 미세먼지의 세상
언제나 끝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님께서 정성으로 띄워주신 작품에 몰입을하고 머물다 가면서.
일기가 고르지 아니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미세먼지 걱정입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네요
낙성대 축제도 있군요.
잘지내시죠?
두 곳에서 활동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지요
사각 안의 고운님!
안녕하세요?
삶이 때론 고닲음으로 다가올지라도
행복을 엮는 가슴이 되어
하늘을 사랑하며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노라면
순리대로 떼 지어 날아가는 기러기 떼 처럼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왕복이 없는 소중한 삶이기에...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닉 따라 찾아 뵈옵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늘 좋은말씀 주심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도 블벗님께서 정성 들여 올려 주신 고운 블방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늘~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인연 고맙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때로는 힘들고 지치지만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주옥같은 글과
고운 詩, 멋진 사진과 신 나는 음악, 다양한 자료들과 댓글을
보면서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 빠르게만 흘러가 아쉽네요.
변치않는 사랑과 우정 감사합니다. ♥석암 조 헌 섭♥          
좋은말씀 활력을 찾습니다 기쁜날 되세요
오늘 컴퓨터가 말을 안듣네요.
어쨋튼 잠시 들려요.
급히 감사의 마음만 남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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