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서울 단풍명소 덕수궁돌담길과 시립미술관 [서울관광명소] | 서울 걷기 좋은길
요한 2015.11.15 20:23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월요일을 위하여 편안한 휴식 가지시기 바람니다 ,,,

감사합니다 시간이 빠르네요
연인과 함께 걸으며
주머니 속의 군밤 꺼내 까먹던 그런 추억은 이제 볼 수 없더군요.
네 그렇긴합니다
가을이면 이 길을 몆번을 걸었는지...
미술관의 작품들도 많이 바뀌었군요...^^
네 그렇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비오는 날의 덕수궁 돌담길..
더욱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
네 동감입니다 기븐날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가득 하세요
덕수궁 돌담길..저도 며칠전 다녀왔답니다..^^
그러셨군요 좋은날 되세요
블벗님 휴일 잘 보내셨지요. 황진이가 평생 그토록 사랑한 남자는 화담(花潭) 서경덕을
찾아와 술잔을 나누며 거문고를 퉁기며 한 곡조 부르는데,
“산은 산이로되 물은 옛 물이 아니로다. 주야로 흐르니 옛물이 있을손가
인걸도 물과 같아 가고 오지 않노 메라.” 하니

화담曰 “과연 걸창 이로고, 그대가 그동안 떠나 보낸 인걸이 몇이란 말이던가?
산속에 흐르는 녹수가 언제 스치는 산봉을 어찌 다 세어본다고 하더이까”
하하 그래 그대 아직 젊고 곱거늘 어디까지 흘러야 들판을 지나 바다에 이른다 할 수 있을꼬?
소첩 오늘 제 눈앞이 큰 봉우리 하나밖에 뵈는 게 없사옵니다.

“옳거니 그렇다면 이 밤 그대와 나의 운우지정을 나누어 보세나” 하며 그날 밤 소녀경을
다 외어버렸나봐! 황진이는 당시 높은 교육을 받음은 물론 외모와 지혜가 뛰어난 1520년대
최고의 절세가인으로 불렸지요. 11월 중반 한 주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昔暗 曺 憲 燮♥  
좋은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가을 고궁, 정말 셀레네요^^
어느덧 11월의 중심에 와있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월요일도 힘차게 시작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시고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는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늘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새로운 주. 맞이 합니다 모든일 뜻대로 이루시고
언제나 보람 된 생활 속에 행복하시길...
비온뒤 날씨 차가워요 건강 유의하시고
슬기로운 마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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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즐겁고, 감사한 추수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이웃과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계절이 주는 좋은기운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여유로운 마음 행복하세요...^^.♬(^0^)~♪

★★〓━ ♣ 이슬이 드림♣ ━〓★★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시간 누리세요
덕수궁 돌담길
구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가을비 내리는 날의 덕수궁 돌담길을 멋진 풍경으로 담아오셨네요..
특히 돌담길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연인의 모습이 아련하게 남네요..
멋진 포스팅 즐감하였습니다.
좋게 보아 주심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덕수궁돌담길과 시립미술관을 무임승차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보람찬 일상 되세요
덕수궁 돌담길은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아져요~~
너무 예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셔요
지금 이곳에 제가 있고 싶네요.
사진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ㄱㅁ사합니다 고운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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