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등록문화재 제 268호 최순우옛집 [서울의문화재 서울관광명소]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5.11.17 08:18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곳은 조만간 가보려합니다..^^
네 길상사 가는길에 들려볼만합니다
★★〓━ ★정겨운 이웃님★ ━〓★★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 낸 커피의 냄새가 난다.
잘 익은 개암 냄새가 난다.

갈퀴를 손에 들고는 어느 때까지든지
연기 속에 우뚝 서서 타서 흩어지는
낙엽의 산더미를 바라보며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있노라면 별안간 맹렬한
생활의 의욕을 느끼게 된다.
연기는 몸에 배서 어느 결엔지
옷자락과 손등에서도     냄새가 나게 된다...

★[이효석 '낙엽을 태우면서'중에서]★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 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0^)~♪

★★〓━ ♣ 이슬이 드림♣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순국 선열의 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가을이 아쉬워서인지
자주 가을비가 내립니다.
늦가을
즐거운 날 행복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네 비가 자주 내리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가을 단풍이 절정을 지나 이제는
서서히 초 겨울을 맞이하는 시기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친구님께서 올려주진포스팅에 대해서
일일이 다 표현을 못하고 있지만
늘 감사하게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겁게 다녀 갑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서울문화재 최순으옛집
잘 보았어요
귀한 곳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저물어 갑니다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신 글 잘 읽었어요
오늘도 변치않는 우정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시고 좋은 밤 되셔요 ♡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성북동에 오래된 최순우옛집이
있었군요.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기쁜일상 되세요
지금쯤
가을이 내 고향
들녘을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렇게 맑은 가을 햇살이 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 모든 곡식들이
알알이 익어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하고
기다리지만 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

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
내가 먼저
전화하고, 편지 보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악을 띄워야겠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
나도 좋아지겠지요.
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 전에...

비가 올려는지 날씨가 흐리네요
불친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좋은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고운 가를날 되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최순우 옛집
아름다운 문화명소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녁먹고 커피 마시면서 불로그친구들 찾아 마실 왔습니다.
비 예보가 있는 밤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네 늘 건강 우선 챙기세요
보는 것만으로 힐링 됩니다
내용 잘보고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몇년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우리의 고택은 단아하고 아름다워요.. ^^
네 좋은말씀 공감합니다
마음 모양이 곧 자기 자신이래요.
모나지 않은 둥근 날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고운가을 되세요
너무 예쁜데요?
가끔 이런집에서 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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