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맛집 (86)

속초 아바이마을의 갯배와 대표음식인 아바이순대 [속초가볼만한곳] | 강원도 맛집
요한 2015.11.29 00:26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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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긴 했는데 밤이라~~ 음식을 못 먹고 왔네요^^
풍요로운 가을이 가고 겨울의 문턱을 넘었네요
오늘 같이 마음이 편안한 휴일,
좋은 느낌으로 행복한 하루 여기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휴일 만드세요
-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도봉산 정상에는 흰눈이 쌓이고 찬바람은
불고 있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속초여행 멋지군요.
네 공감입니다
바다 내음이
여기까지 오는 듯합니다
        
아바이순대...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먹고 싶어지는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햇빛이 방긋 미소 짓고 있네요
저도 방긋 ...미소를 보냅니다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정성어린 글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먼전 손 잡아 주길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손 잡아 주는
마음이 풍요로운
따스한 사람이 되자*
     -인연의 글 일부-

날씨가 많이 추웠졌어요
늘 언제나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래요
우리가 살면서 건강이 최고인 것 잘 아시지요

변함없으신 마음
언제나 찾아 주신느 발걸음
감사한 마음 이곳에 두고 갈께요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모두 포근한밤 되세요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고만 있을 수 없어서
가슴 시린 그리움을 다 풀어놓고
추억으로 남겨놓아도 좋을 이야기들
하나 둘 만들어갑니다.
스쳐 지나온 세월의

골목마다 언제나 찾아가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작은 우편함 하나 남겨 놓으려 합니다.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불친님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월요일을 위하여 편안 휴식을 취하시기 바람며
고운 꿈 꾸시기 바람니다 ,,,
고운글 감사드립니다 편한시간 되세요
11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아쉬움이 많이 남겠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12월 희망차게 시작하세요.
고맙습니다 가족모두 포근한밤 되세요
속초하면 빼 놓을수 없는 곳이죠 ㅎㅎ
아바이 순대 맛있어요 ㅎ
네 공감합니다 기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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