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서울가볼만한곳]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6.02.14 17:17
블 벗님
하십니까요
휴일은 가족과 함께 거운 시간을 잘 보내시고
지금은 편안하게 휴식을 하고 있을 저녁 시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도 휴일을 맞아하여 정초에 아내와 둘이서 팔공산 갓바위에
소원을 빌로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며칠 동안에는 날씨가 포근했는데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만 감기에 조심하시면서 행복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눈길운전 조신하시고 기쁜날 되세요
고개를 깊게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방문과 고운 흔적, 때로는 오가는 글속에 위로와 작은 행복을 주시는 그런 분..
그저 이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님은,
참으로 좋은 분입니다.

이렇게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우리 님 늘 건강 꼭 챙기시고, 복된 행복과 함께하는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
좋은날 깁쁜날 되세요
비가 오더니 눈으로 바뀌고...
눈이 그치더니 추위가 왔네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아름다운마음 나누는
행복 가득한 시간되세요
복된일상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글   잘보고 공감드리고 갑니다.
강추위가 다음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이랍니다,감기 조심하십시요~
늘 감사드립니다~
네 눈길조심하세요
갑자기 추워졌네요
한주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고운날 기쁜시간 누리세요
안녕 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좋은날 되시고 그리고 새로움이
더욱 가득한 날 되시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울 님들이시길 빌어드리며 항상 울님들의 삶이
풍요롭고 풍성하고 행복이 깃드시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멋진 월요일 되시고 동장군이 맹위을 떨치는 추운
날이지만 더 즐겁고 더 유쾌한 날 되시고 햏복과
행운이 가득 넘치는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2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하루 누리시기 바랍니다
웅장한 유럽성당만큼은 아니어도
우리나라 성당들도 아름다워요.. ^^
네 동감입니다 기븐하루 되세요
블 벗님
반갑습니다.
여유로움이 가득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습니까
어김없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부터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면서 한파가 몰아닥치고 전국이 꽁꽁 얼어붙게도 합니다.
어느새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가 했더니 이렇게 위가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불청객으로 등장을 하는 오늘도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힘차게 한주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네 감기조심하시고 기븐날 되세요
아들은 장가들 때까지만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한평생 딸이다.<T.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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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님
날씨가 풀리더니 다시 추워 졌습니다.
그래도 입춘이 지났으니 얼마나 춥겠습니까?
반짝 추위라고하니 다시 따뜻해 지겠지요.
월요일 문 활짝열고 홧~팅입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세심하게 만들어진 성당의 건물이 느껴 집니다..
활기찬 한주 열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향기로운.
멋진 추억을 만드는
불화의 밤이 되길 바랍니다

하루 하루를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ᆞ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 처럼
바람을 막아 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 길 동무, 말 동무로 인생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을 거슬러
가고 싶지 않고
하루 하루 충실한 오늘을
맞이 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버렸네요.
웅크리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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