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서울시의 종로구 새문안로(신문로2가) 재개발구역 [서울의 사라져가는 동네풍경]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6.03.17 07:02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거운 금요일 되세요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던 곳들이 사라져갑니다..
개발이라는 것이 이렇게 가슴아프게한적도 없을것 같아요..
네 공감합니다
도시재개발도 좋지만
옛추억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추억들이 하나둘,.사라져가는군요!!!
네 한편으론 안타깝지요
봄기운을 만끽할수 있는 포근한 날씨의 상쾌한 하루
시작 하시고 오늘도 웃음꽃 활짝 피는 즐거운 날
되시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
하시고 뺨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차갑지 않게 느껴지는걸
보니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겨울내 앙상 햇던 산술유 나무가지에는 어느새 노오란
꽃망을이 올아 오는게 보이고 땅속에서는 연두색 새싹들이
세상구경 나오려고 분주하게 준비 하느라 바쁜 모습이겠지요.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활기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운주말 ㅁㅏㅈ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늘 기븐시간 되세요
재개발이 기대되는 한편 아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네 그렇습니다
옛추억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네 그렇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봄이 주는 좋은 기운의 목요일
즐거움이 넘치는 날 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기쁜날 되세요
오늘은 산길을 걸어보니
진짜 봄빛이 완연하더이다
개울물소리도 졸
블벗님들
이제 가슴 활짝 펴고
봄기운으로 생동감 넘치는 나날 되시길요

🌱��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라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사람의 베품이니,
오늘도 베품이 넘치고
사랑 가득한 행복한 밤 되세요.
네 정말 그렇습니다
보오얗 게 돋아 난 쑥이 유혹합니다.
들깨가루 넣고 된장 풀어 쑥국을 끓여 드시지 않겠느냐고~~~
설레게 하고
웬지 희망에 부풀게 합니다.
봄!
봄은 청춘의 상징이기도하죠?
청춘은 피가 끓고
웅비의 힘 샘솟게 하니까요.
고운님!
이 봄에 가슴 한아름 봄을 품으소서.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네 이젠정말 봄이네요
재개발 되면 꺠끗하고 편리함은 있겠지만
이런 옛모습이 그리울거 같아요
네 그런면도 분명 있지요
재개발을 기다리는 새문안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재개발 잘 보고갑니다.
봄날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네 고운봄날 되세요
대도시를 형성하면서 사라저가는 서민들의
안식처   또다시 어디론가 밀려 가버리겠죠
네 그렇기도 하지요
사라져 간다니 이제는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아쉽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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