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한글가온길과 세종이야기와 충무공이야기 [서울의숨겨진관광명소] | 서울 여행지
요한 2016.03.27 06:4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분좋은 휴일에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세종 대왕님 잘보고갑니다   ~~~~~~~**
오는둥 마는둥 주춤주춤하든 봄처녀가 드디어
개나리 치마를 휘날리며 우리곁에 다가왔네요,
한 주간도 수고하여 올려주신 귀중한 글들에
감사드리며 잠시 쉬어가는 휴일되시길,^^0
삼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왜 이렇게 빠른걸까요,ㅎ
자연에 순응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행복의 지름길로 가는 나침판이
되겠지요,살다보면 미운 일들은 그냥
무관심으로 잊어버리세요~~하하
잘 구경했어요
정감이 갑니다
우리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신 새종대왕님..

이렇게 한글을 만드시구..
넘 자랑스럽습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햇살이 따사로워 보입니다

유혹하는 듯 싶어요
어서 나오라구요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살찌워가는
좋은 주말 되셔요*
       -좋은 글에서-

날씨가 고루지 못하지요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려요

늘~건강하시고
늘~행복하셔요 ♡*

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시편 37:39 .

산수유꽃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봄날
하루를 보내고 벌써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네요.
요한님! 감기 조심 하시고 고운잠 주무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요즘은 기온차가 커서인지 감기로 고생하시는분들이
많이 있네요.
늘 건강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반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향긋한 봄 내음 속에 사랑 가득 담는
행복한 휴일 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덕분에 좋은정보 얻어 갑니다
이 한주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봄비, 진달래 /서리꽃피는나무
......
꿈일까 생시일까 어렴풋이 들려오는 속살 터치는 소리
행여 새 꿈일까 몽실몽실 터칠까
가냘프게 떨리는 소쩍새 흐느끼는 절정에서
어디쯤일까
봄이 오네
봄비, 봄비가 젖어내리네
봄 창밖에서는 /서리꽃피는나무
.............
노란 산수유꽃에 봄이 오는 소리 숨쉬는 한 송이 바람이어라
비 내리는 밤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목련이 그 청순한 처녀의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여기저기서 울긋 불긋 꽃망울 터지는 소리
여의도의 왕벗꽃 도 제법 꽃망울이 굵어져
조만간 활짝 피어 그아름다움을 뽑내겠지요
다음주부턴 축제로 수많은 인파속에 묻치겠네요

다정다감한 블친님
거운 휴일 가족들과 행복하셨는지요
월의 마지막주 벌써 끝자락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사월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정성으로 꾸며진 고운님의 열정에 큰박수와 찬사를보냅니다
이른새벽 멋진 포스팅에 마음의 평강을 느끼며 우정을 드립니다
날마다 주고받는 댓글에 사랑과 기쁨 행복의 미소를 짓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 다녀갑니다
고운님!! 봄 꽃들의 향연으로
꽃피우는 휴일은 잘 보내셔는지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귀한 흔적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_()_
☆고운님!!덕분에 대회는잘 마쳐습니다

초 를 다투는 이 운동이 때론
내려놓고 싶지만..ㅎ 마치고 나면
늘~언제나 아쉬움은 남네요_()_

···─━☆ · ·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남겼던 멧세지라고 합니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_^.^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찿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찿을 수 없는게 하나
있으니 바로 "삶"이다

봄 향연으로 행복으로 열매를
맺어 가는 희망찬 한주
예쁜 사랑으로 출발해요 *_~
♣*_~---♡
오늘도 환한 미소를 지어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미소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며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새로운 한주 힘차게 열어가세요....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조금은 쌀쌀한 월요일 아침 입니다.
꽃샘 추위가 있어도 봄꽃들이 여기 저기에서
피어나 나들이 하기 좋은 아침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향긋한 봄내음 속에 건강과 사랑 가득 담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아름다운
것들로 부터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과 같이.
우리는 다른 사람 들에게 꽃처럼 향기를 뿌리면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이 되어 기쁨과 즐거움과 감동을
주면서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꼈으면 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종이야기와 충무공 이야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러나 벼에 주렁주렁 달린 붓글씨들은 꼴불견이고
미관을 해치고 있네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방법이
이런 지저분함 밖에 없을까요...
안녕하셔요?
늘고마우신 고은님 반갑습니다.

시골에 84세의 허리도 않좋으신분께서
밭 농사를 하시겠다고하여 요 몇칠 시골에가서
거름내는등 농사일좀 도와주고 오느라고
이제서야 인사 드리는점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어느덧 3월의마지막주 월요일이 시작돼어습니다.
뭐가 그리바쁜지 뒤도않돌아보고 달려가는 시간이
야속하기만하네요.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입니다
산과들에는 파스텔 빛깔의 꽃망울들이 꽃망울을 피우고있고
어린새싹들은 파릇파릇 생기더하고
겨우내입고있던 겨울옷을 완전 벗어버리고
푸름름이 싱싱한 봄옷으로 갈아입어습니다.

봄이라하여 건강관리소홀하시면 않됌니다.
자칫 미세먼지등으로 감기에 노출됄수있으니
건강관리 철저히하시어 감기조심하시기 바라옵고
3월마지막주 잘마무리하시는 주간돼시고
월요일 웃음이 가득넘치는 하루 돼시기 바람니다



지상에 있는 동상만 보고 그냥 지나치는 사랄이 많더군요.
지하에 이런공간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하는듯 해요.
월요일 아침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벚꽃이 웃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의 인생도 그런것 같아요.
하나 부족하면
또 다른 하나가 행복을 만들고
떠난 인연이 있으면
찾아오는 만남도 있는것 같아요.
준비와 시작이 새로운것이라면
마침표를 찍을땐
정성을 담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착하고 예쁜 계절의 향기가
하루하루 노래를 만드는
행복한 멜로디 되길 바래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안녕 하세요?
휴일날 잘보내셨는지요?

봄은 당신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당신과 함께이기에...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따뜻한마음 함께 나누며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서울시민이라면
한번쯤 다녀올만한 곳이죠?.. ^^
블벗님! 휴일 즐겁게 보내셨지요.
오래전 박봉이던 시절 봉급날을 머슴 새경 받는 날이라고 했는데
봉급이 너무 적어 스스로를 그렇게 비하해서 불렀지,
봉투가 약간 두툼하면 기분이 억수로 좋은 날이라 삼삼오오 짝을 지어
당당히 대폿집으로 향하던 기억이…주막집에 이르면 벌써 높은 분들께서
갓끈이 풀릴 듯, 말 듯하여 꾸벅 절하고 옆방으로 갈라 하면 큰 대폿잔에
막걸리를 칼칼 부어 주시던 그분들은 지금은 다들 저세상으로 가셨지만- - -

그래도 그때가 참 좋았지! 먹을 것은 귀해도 인심 하나는 철철 넘치는 시절이었으니
또한, 모내기할 때나 ,논, 밭 잡초 멜때나 추수할적에 참 이오면 이웃을 불러 참먹자며 하든시절!
국민소득 2만 7천불 시대지만 인정이 너무 메마른 것 같아 옛 생각이 나네요.♥昔暗 조헌섭♥                
활기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개는 잘 짓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 사람은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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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산에도 진달래꽃이 수즙은 소녀인양 다소곳이
피어 봄소식을 전하고 있네요. 새 싹이 돋아나고 각색
꽃이 피어나는 새봄에 아침입니다.일교차가 심하여 아
침에는 춥습니다.이런 날씨에 몸관리 잘하시고 늘 건강
하신모습으로 하룻길 열어 가십시요.
화창한 봄이군요,

꽃이피고 새가우는 계절
모든 희망이 봄에 이루어 진답니다.
친님 의 작품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³☆
따스한 봄기운이 마음속 가득하니
고운님의 블방에서 하루를 열면서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새로운 한주가 활기차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³☆
★★〓━ ★정겨운 이웃님★ ━〓★★

3월도 끝자락 입니다 새주간 보람
된 생활 하시고 여유로운 마믐 되세요.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것 같아요.

따사로운 햇살 포근한 바람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겁죠?"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다."는
말처럼 이제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거예요.
새봄, 새희망, 행복예감으로 화이팅해요.0^)~♪

s▷◀s ///!!!
S(*^.^) (^ㅡ^)
★○○━○━○★
즐거운주 봄 맞이하세요.
☆━━♡♡━━☆

★★〓━ ♣ 이슬이 드림♣ ━〓~~★★


  

우리 고운님!

이제 우리 인생에 힘겨운 일들이

다 지나갔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쓸쓸 하고 외로운 그 인생 여정을.

아직도 얼마나 더 걸어 가야 할지는

우리는 아직는 아무도 모르지요!

우리에 그길은 어디가 끝인가요!

길고도 짧은 인생 여정 어디가종점 인가요?

가는길이 좀 힘들어도

지나고나면 모두가 하나에 멋진 추억이겠지요!

아름다운 추억만 있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3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한주를 잘 마무리하며 3월도
마무리 잘 하샤요... 감사합니다.
참 이상하다.
산 정상에 오르면 모두 멀리 본다.
넋 놓고 멀리 바라본다.
빨리 달리는 차 안에서도 멀리 봐야 한다.
그래야 멀미가 나지 않는다. 삶도 마찬가지다.
높을수록, 빠를수록, 멀리 봐야 한다.
만년설로 덮인 알프스의 눈 위에서
나도 넋을 놓고 멍하니 멀리 본다.

- 김정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앞만 보면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하면 다른 길로 들어서거나
엉뚱하게 들어선 길에서 오랜 시간 지체하며
많은 시행 착오를 겪어야만 합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장 벌어진
일까지만 생각하는 시야에서 내일의 삶까지
그려보는 생각만 가져도, 조금씩 더 큰 전체를
그려나가는 생각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

포근했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봄향기가 살며시 스치고 지나가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봄향기 가득 보내드리니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³о☆

오늘도 공감 툭!! 찍고 갈게요~~ 잘보고갑니다~
많은 전시관을 관람했지만
4디 체험관이라는데 눈길이 갑니다
3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포근하게 저물어 가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로움에 또 한번 감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갑니
블 벗님
하십니까요
어김없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의 보람찬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금은 편안하게 휴식을 하고 있을 시간이 그래도
최고로 행복한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거운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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