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공연,전시회 (288)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 [황금연휴에 가볼만한곳] | 공연,전시회
요한 2016.05.06 18:5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소통 할수 있는
교감하는 여행이 영혼을 살찌웁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소중한 분 과 보람찬 주말되세요        
'네 생각에는 누가 강도 만난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누가복음10:36-37.

볼거리가 많은 축제이네요.잘 보고 다녀갑니다.

밖에는 나무들마다 연초록 옷으로 갈아입고 푸르름을
마음껏 뽐내며 자랑하고 있네요.. 가정의 달 오월!
가정마다 행복한 웃음꽃이 피기를 바랍니다.평안하세요.♡
고운님!! 황금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_?

진달래는 가고 철쭉이 만개 하네요_()_

초록 마을로 이루더니
향기로운 아카시아 이팝나무로
새하얀 꽃물이 듭니다_()_
왼지_*_*
진한 아카시아 향기로
가는 걸음 멈추게하는**
···─━☆ · · ‥…··─━☆

유난히도 새하얀 세상이 밝음과
맑음이 내일이 찿아 올것 같은
행복의 예감으로 다가 옵니다_()_

봄볕만큼 따스한 마음으로
남은 연휴 알찬 시간 되시구요

누구에게나__()_
희망을 주는 사람이되어
영원히 지지않는 태양이 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래 봅니다_^*^
☆~♡.·´″``°³о☆
어린이날이 지나고 이어지는 어버이날
경제도 어려운데 울자식들 주머니구멍 나겠네요
비온뒤 오늘은 맑고 화창한 날이 열릴것입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황사 농도가 나쁨 수준입니다

외출시 황사 마스크는 필수 건강잘챙기시길바라며
가족사랑 행복쌓으며 거운 년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운 발걸음으로 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고운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세요
잘담으셨습니다
안녕 하세요 감사하는 말 한마디가 항상 우리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해 줄수 있는 그런 하루
되시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것보다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바로 행복한 사람 이라고 하지요.
오늘도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해 줄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시고 늘 건강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와 노인.
아이는 빨리 자라 노인이 되고 싶다.
왜?
못된 유괴범 때문에
노인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다.
왜?
못난 자식들의 무관심 때문에

하루하루 변해가는 신록이 아름답게 물들고
온 산야에는 파라케 물들고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함께하는 고운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되십시요         -불변의흙-
아름다운 꽃에 마음 빼앗기고
먹음직한 음식에 꿀껏 침 삼키고
좋은작품에 잘 쉬어갑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여
연휴기간에 많은분들이 다녀
가겠는데요.
특히 사랑하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음식들이 완전 작품이로군요!!!
꽃들 참 아름답습니다
음식도 예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공감해요..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가정의달 황금연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정다감하신 블.벗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블방에 머무르며 주저앉자.
올려주신 흔적 따라 마음 나누고 감사드리며
더불어 좋은 기운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소중한 블.벗님   건강은 꼭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그런 참으로 복된
좋은 휴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10
연휴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까치 이야기를 하노니, 작침(鵲枕)이란?
까치가 집을 지을 때 풀이나 나뭇가지 사이에 집어넣은 작은 베개 돌인데
그 돌을 품에 지니고 있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여    
민간에서는 첩에게 남편을 빼앗긴 부인은 “이 사랑의 묘약”을 구하는데
패물을 아까워하지 않았다네요.

또한, 납작소라 해서 까치가 집의 남쪽방향에 집을 지으면 과거에 급제한다고 하고
또 까치집을 태워 재를 물에 타서 마시면 정신 이상이 된 미치광이에게 붙은병
도깨비를 물리치고, 충독에도 특효이며 정월 초 하룻날 아침 대문안족 재를 뿌리면
도둑이 들지 않는다는 속설도 있어 아침에 깟, 깟 우는 까치를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라 하였지요.
블벗님께 모든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면서 곱게 올려주신 블방   잘 보고 갑니다.♥昔暗 曺憲燮♥    
★★〓━ ★정겨운 이웃님★ ━〓★★

부모님 전상서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신 부모님.
저희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부모님을
허락하시고 그 부모님을 통해 생명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의 해산의 아픔과 기르시는 수고의
희생을 먹고 오늘의 이 자리에 이르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어려서는 품에 안아 길러 주셨고, 자라서는
혹시나 그릇된 길로 나갈까봐 마음을
졸이시며 사랑으로 기다리셨던 부모님.

자식이 울땐 같이 울어 주셨고 자식이
웃을땐 함께 웃으며 기뻐해 주시며 평생을
자식 사랑으로 바쳤던 부모님을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한 평생을 자식을 위해 모든것을 주셨기에
       이제는 더 줄것이 없어서 가슴 아파하시며
눈물지으시는 부모님.

바삐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감싸안은 당신의 하늘같은 마음.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아직도 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으신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이 세상에서 빛이되는
사람이 되어 자식들로 인하여 눈물 흘리시는 일
없도록 최선의 공경과 효도로 기쁨을 안겨 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 이슬이 드림♣ ━〓~~★★
고양꽃 박람회 정말 멎지네요.
한번 가보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여유를 부리지는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선인장으로 고양이 꾸며놓은게 멋지네요.
연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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