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부산 여행지 (39)

부산여행추천명소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전망대 [부산1박2일여행] | 부산 여행지
요한 2016.05.17 07:04
공원에서 높이뛰기 하는 선수들
하늘을 날으는 모습이 멋지네요.
타워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야간열차타고 처음으로 부산에 여행갔던 때가 생각납니다...^^
세계 전자 통신과 정보 사회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부산의 오랜 관광지 용두산공원..
요즘은 다른 관광지가 많이 개발된 것 같아요.. ^.^
부산 가고싶어 지네요.
낯 익은 사진들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싱그러움이 아름다운 요즘입니다.
웃음은 마음속의 거미줄을 걷어내는
빗자루와 같다고 하는군요.
오늘도 웃음 가득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아름답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한님   안녕하세요~~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요한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카시아 꽃향기가 향기로운 5월중순
따뜻한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의 달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가정에 항상 평화가 가득했으면 합니다.
싱그러운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는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날 되세요.
고운벗요한님~~^^ 사랑합니다♡    
옛날에는 우남공원이었지요
이승만박사의 호가 시절에 따라
낙엽이 되고 말았네요
부산이 한눈에 들어와 좋습니다
세계 3대 문학상인 영국의 맨부커상에
소설가 한강이 선정되었네요
더 놀라운 사실은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여,28)가
한국어를 6년 공부하고 수려하게 번역했다니
그야말로 깜짝입니다
상금 9천만원은 작가와 번역가가 반반씩 갖는답니다
사람의 능력은 개발하기 나름인가 봐요
좋은 일 기대하세요^*^
토욜날 고구마 심고 왔더니 피부가 탔어요
속상해라~
여름 햇살에도 피부 안타는 사람 보면 참 부러워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으리!!
용두산공원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순수직관의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서리꽃피는나무
...
봄이 오고 다시 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는 꽃이 돌아보며 하늘 저 멀리
가슴이 시린 겨울 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순수직관의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는 추억의 그늘 속에서
푸른 하늘 은하수 어딘가에 있을 또 하나의 지구촌 사람처럼 다가오는 ..
블벗님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즐겁게 놀고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라네요.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갑니다. ♥昔暗 曺憲燮 ♥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굳게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면서, 마음의
창문도 활짝 열고 봄기운을 가득 담아보세요.

겨우내 움추렸던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고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켜는
희망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행복한 달 되세요.

★★〓━ ♣ 이슬이 드림♣ ━〓★★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시편73:24.

요한님! 안녕하세요.
부산 용두산공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침 바람이 찹니다..종일 건강하시고 많이 웃고 행복한 날 되세요.♡
날씨는 덥지만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면 태양빛이 찬란한 것처럼 우리네 인생은
향기롭고 아름다울꺼라고 합니다.. 짙어가는 신록 사이로 햇살이 뜨겁게 느껴지는
날씨와 더불어 이제 얼마남지 않은 봄날을 보내며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속에
활짝 웃는 행복한 화요일 기분좋은 시간 보내십시요..
참 아름다운 분량, 하루


하루'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으로
적당하고 아름다운 분량입니다.

이보다 길면 얼마나 지루할까요.
이보다 짧으면 얼마나
바쁘고 아쉬울까요.

해가 떴다가 지는 사이, 우리는
충분히 경험하고 느낍니다.

미래가 한꺼번에 다가오면 힘들고
곤란할 겁니다.
다행히 이렇게 하루하루
꼭 알맞게 나뉘어 다가옵니다.

참 고맙고 거운 일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원한다면
하루를 사랑하세요.


-정용철의
<씨 주머니>중에서-


이제 제법 기온이 올라가면서
한 여름같은 더위 입니다.
더운 날씨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오며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
박초바람 사이로
연한 잎사귀 사이로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꽃이 활짝 핀 요즘
님들의 안부 궁금하여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화무 십일홍이지만 사각 안의 우리네 인연은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연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오늘 날씨가 정말 좋은 하루인거 같아요! 나른한 오후에 힘내세요!
와...ㅋㅋㅋㅋ진짜 가보고 싶네요ㅠ_ㅜ..
너무 좋아보이네요
즐감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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