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인천관광명소 월미도문화거리 찾아가는 방법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6.06.20 11:12
월미도에 새로운 모습이 많이 보이는군요..
저녁무렵 이곳을 찾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세계 난민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월미도 놀이에 대한 글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셔 여름감기 피해주시구요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맘 깊이 감사드립니다
월미도의 명물인 디스코 팡팡
한번 타보러 가야 겠어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월미도
아름다운 문화거리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월미도문화거리이군요
잘 감상했어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주말은 보람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셨는지요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한 주의 첫 월요일~~
활기찬 일주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시는 님의 발걸음
友情에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요한님 저도 월미도는 가족과함께 여러 번 다녀온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보다 편의시설이 더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다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도 쐬고 싱싱한 회도 먹으면 참, 좋을거 같아요
좋은 여행지로 합니다.
요한님 유익하고, 재미있는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
새롭게 시작 된 한 주, 많이 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어요
4,500명의 치맥파티~
상상이 안 갑니다 ㅎㅎ
젖은 종이처럼 I /서리꽃피는나무
.......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을 서성거리는
추억바람의 건조대 색색의 물기 머리핀처럼
꽂힌 그리움의 접힌 자국
잦은 외출을 시도하는 초록 계곡
젖은 가슴을 빼곡히 적시는 비의 울음소리
저 산 넘어 소쩍소쩍
책갈피를 열 때마다 그대 젖은 음악이 흐른다
둘째딸이   살고있는 인천에 가서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어요
송도나 가보았지 월미도까지 가봐야 하는데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월미도도 안간 사이에
많이 변화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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