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용문산관광지 용문사 은행나무 [양평가볼만한곳]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6.07.06 20:30
살아가는 것이
기쁨이길 원합니다.

너와 나의 오가는 이야기 속에
서로를 기쁘게 하는

삶의 비타민이 되는 말들만
가득 넘치길 소망합니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은 오랜만에 햇빛과 맑은 구름이
마음을 상쾌하게 하였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용문사의 주변의 모습은 많이 변했어도..
은행나무의 모습은 변함없이 그대로군요...
용평 용문사 주변 아름답고 좋습니다.
아직도 잔비가 남았는지
오늘도 먹구름으로 가득한 목욜입니다
곳에따라 천둥치며 장맛비소식이네요

오늘같은 날은 모드에 빠지기쉬운날
따운되기쉬우니 하시고
활기찬 목요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잘꾸며진 고운님의 블방에서
편히 쉼하며 아름다운영상 좋은글에 뿍 빠져봅니다
기쁨주고 사랑받는날 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소중한 불친님께 인사드립니다.  
오셔서 보아 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공간에 잠시 머물러 앉자.
올려주신 소중한 흔적 따라 함께하며,
블친님께 거듭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장마철에 건강은 꼭 챙기시고,
장마로 인한 기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고 닫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안녕 하세요 기분 좋은 아침 입니다.
장마비가 오락 가락 후텁 지근한 날씨에 습기가
많고 불쾌 지수가 높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조심 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날 되시고 꿈을 가진 육체는 아름답고 다복해
보이지만 꿈이 사라진 육체는 외롭고 쓸쓸 하답니다.
어떤 상황에 놓일 지라도 꿈과 희망을 가져야
그것이 힘이되고 우리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리고 용서하고 이해 할줄 아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은 남을 이해 할줄
모르고 자기 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 할줄 모르며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잘못도 용서 할줄 모르므로 화합을
가져올수 없으니 조금은 손해를 본듯이 남을
배려 할줄 아는 삶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당신과 더불어 소중하고 의미있는
하루 아름답게 행복한 날이 될수 있길 기원합니다
용문사 입구에서 용문사까지
그리고 최고의 고령나무인 은행나무까지
곳곳 잘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언제 가보아도 좋은 마음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용문사..
주말 나들이 다녀오기 좋은 곳이죠?..
요한님!~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소서(小暑)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달과 별 산 기슭 /서리꽃피는나무
.......
구름다리 다시 건너는 하늘
허리 접어 무릎 아래 겹치는 달 그림자
산기슭에 쌓이는 별 피리소리 가슴에 쌓이는 달 바람소리
잔잔한 빗물 젖어 몸을 싣고 떠나는 것은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서쪽하늘 아래
지금도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좋은 곳이지요
장마철에 건강관리에도 잘 챙기시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용문사의 여름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네의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도,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좋을 듯 하지만
때론,
비 바람에 나그네 된 자의 옷깃을 적실 때가 있습니다.
앗차하는 순간에 고통의 그림자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제 연로하신 노모께서,
그만 고관절상을 입으시어 제주대 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입원중이시랍니다.
하여,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
자식으로써 어머니의 고통을 바라보는 마음은 아프기만합니다.
고운님!
잠시 짬을 내어 안부 여쭈어봅니다.
장마철 더욱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님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반갑습니다. 블벗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는 소서(小暑)날 아침,  
예나 지금이나 지조 없이 윗사람 눈치 보는 정치인이 많은 듯…

지조라 하면 남명 조식 선생도 대단하신 분……
남명 조식은 상소문 단성소와 민암부에서 대왕대비(문정왕후)를 세상 물정 모르는
과부 또는 아녀자라 하고 22세의 임금(명종)를 물 위의 배에 비유하며 어린애에
불과하다고 했으며 벼슬아치는 백성을 껍데기를 벗기는 탐관오리만 한다고 하였으니,

왕조시대인데도 온 나라를 진동시킬 만큼 국정을 극렬하게 비판한 것은 조선조 500면
역사상 전무후무(前無後無)한 것이며, 남명이 이렇게 직방강직한 상소문을 올렸어도
포도청에 한 번 안 끌려간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석암 曺憲燮♡  
용문사 사찰 감사히 보고 갑니다~~
요한님 장맛철애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멋진 절집이군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도 바쁘게 시작하셨죠?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시간이 왔네요.
오늘은 뭘먹을지 결정하셨나요? ^^
좋은메뉴 있으면 저에게도 살짝 알려주세요^^

"다 먹자고 하는일" 이라는 말이 있죠?
사는데 먹는 즐거움을 빼면 정말 살맛
안날것 같아요.오늘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이슬이 드림♣ ━〓~~★★
얼마전 갔다왔는데 사진은 못 찍었는데
요한님 사진보고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유명한 사찰이라서 그런지
주변경관도 짱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_______^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 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팥빙수 드시고, 힘내세요.....☺

◇■□◆"/
♧♧♧♧♧♧
\_________/
(/*⌒.^)/ ~♡

맛있는 팥빙수 배달 왔어요. ^_______^
요한의 사진이야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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