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서울 중구 필동골목길로 나온 미술관 [서울의 변화하는 골목길]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6.07.06 11:36
장마의 시작으로 여긴 이번주 내내 비가 내리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골목길의 새로운 변신
정말 멋집니다
한 번 가봐야겠어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변화하는 골목길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맛비 내리는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작품 감상 재미납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대구는 햇님이 살포시 나왔다가 비가 오락가락
반복하면서 후덥지근한 날이기도 합니다.
장마철에 안전사고에 대비를 하시면서 남은 오후의
시간도 겁고 유익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의 변화가 무척 빠름니다..
이곳도 많이 변해가고 있어 참 좋군요..
새가 넘 멋지게 집을 지었네요.ㅎㅎㅎ
우리     고운님!!

여름이면

푸른     바다가 한없이 그립듯이

언재나

고운님이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고운님는

그자리에     찾아가면     계시지민

앉아서 기다리는

저에 마음뿐입니다!!

오늘도

멀리서     저블로그 찾아줘

고맙다는말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수욜길 잘보내시지요 오늘은
비가안오네요 오랫만에 햇볕이
수욜길 사랑가득 행복가득 기쁨이 듬뿍멋진길
모두 되시길 소망합니다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라옵니다
ㅋㅋ오와 예술의 거리? 예술가의 거리? 이런 느낌?
진짜 특색 있고 괜찮네요! ㅎ.ㅎ
따로 어디 전시회나 이런 거 가지 않아도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ㅎㅎ
거리가 예뻐용!!!
오늘도 하루을 시작합니다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내일까지 많은 비 소식이
구름다리 다시 건너
선유도 /서리꽃피는나무
........
허리 접어 무릎 아래
까치 산기슭에 쌓이는 별 피리소리
가슴에 쌓이는 달 바람소리
물 건너 강 건너
님 몸을 싣고
잔잔한 빗물 젖어 별 하늘
구름다리 다시 건너
은하수
새 ,,,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네의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도,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좋을 듯 하지만
때론,
비 바람에 나그네 된 자의 옷깃을 적실 때가 있습니다.
앗차하는 순간에 고통의 그림자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제 연로하신 노모께서,
그만 고관절상을 입으시어 제주대 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입원중이시랍니다.
하여,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
자식으로써 어머니의 고통을 바라보는 마음은 아프기만합니다.
고운님!
잠시 짬을 내어 안부 여쭈어봅니다.
장마철 더욱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님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장마->>>>태풍
자연이 주는 힘겨움 처럼
우리의 삶이 힘겨워도 항상
웃음으로 행복할 수 있길 바래요.
. "" . メ メ
 수   メ
' .. ' 즐거운
/\/\ メ수요일
♧ \ \보내세요♣
막혀있는 공간이 아닌
탁 틔인 곳에서 볼 수 있는 미술관...
참 매력있습니다...^^
골목길의 전통을 보존하며 현대 감각으로 변화를 하는 아름다운 변신은 무죄 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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