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서울관광명소 이화벽화마을 꽃계단과 잉어계단이 훼손된 사건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6.07.13 11:04
아, 저도 뉴스에서 봤어용. 하도 시끄럽게 굴어서 주민이 훼손했다고...
근데 저도 그럴 것 같아요ㅠㅠ 어쨌거나 내가 사는 곳인데 연일 시끌시끌 하면... 아우ㅠㅠ
안타까운일이죠..
벽화가 처음 그려질때로 돌아가서 생각해본다면 지금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할지..
그리고 그 곳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충분이 이해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워요..
벌써 주중 수욜길 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춤추는
기쁨과 거움이 함께하는
아주 멋진길 되시길 소망합니다
찾아주시는 친구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좋은 하룻길 되십시요
감사 드리오며 사랑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님의 방 노크해봅니다.
오늘의 선물 보따리는?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 중,
시편 30편 5절의 말씀입니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선물 마음에 드시죠?

혹여,
때론 삶이 고닲을지라도
내일은 괜찮겠지 라는 희망의 끈 붙드세요.
그것이 우리를 창조하신 "전능자"의 뜻이랍니다.

무더위가 왕 짜증 나지만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옥수수가 익어간다는 걸~~~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리 그렇게 살아요.
고운님!
올리신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평강안에 머무세요.
관광객들은 많아지는데
그곳에 사는 주민들은 고충이 많으니 그리 되었나봅니다
안타까운 일이네요
산다는 건 어차피
알게 모르게 낯설고

깊은 쓸쓸함 몇 모금씩은
해갈되지 않는 목마름처럼 담고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바람 부는 날

비틀거릴 때   한번쯤   허리를
부둥켜 안아도 좋을
동행 하나 그리울 때있습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습한 날씨속에 무더위가 사람을 조금은 지치게 하는것 같네요
이럴때는 시원한 수박이라도 드셔 보시기 바람니다 ,,,
정신병자들이 참 많군요,
같이 공유가 아닌 훼방을 하다니.
벽화마을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 시원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요
고운 사랑과 관심으로 제방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항상 웃는 행복한 여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아스팔트를 짚어 킬 것만 같은
이글이글 거리는 무더위에
님은 어떻게 이 지루하고 피곤한 오후를 보내시고 계신가요
그래도 간간히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더 고맙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갈증이 날 때 한 모금의 시원한 생수만큼
달콤한게 또 있을까요.
친구가 보고픈날에 예쁜 발거름 흔적만큼
반가운게 또 있을까요

사는곳과 나이는 달라도
오고가는 짧은글속에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마음의 친구 맞지요

언제나 늘 변함없는
발걸음 고마워 컨츄리도 작은 글바구니 놓고
갑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
이화벽화마을
주민들이 공생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의 사진이야가ㅣ 감사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벽화말을에서는 늘 주민들의 주거권과
여행객들의 마찰이 발생하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관광객들에겐 좋은 볼거리가 제공되는거긴 하지만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 입장에선 안타까운 일이내요.
이화 벽화 마을 저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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