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맛집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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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16.08.12 11:01
안녕하세요?
무더위의 강타에 마음은 어지럽고,
한 낮에 늘어진 호박넝쿨 처럼 우리 네 삶도
탄력을 잃고 생기를 잃어갑니다.
누진제의 두려움에 에어컨도 마음대로 못 켜고
더운 바람 내 뿜는 선풍기에 의존하니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자세보다 웬지 짜증이 밀려옵니다.

울 님들은 더위를 어찌 이기시는지요?
낮에는 매미들의 합창으로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 소리로 더위를 이기시길 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로그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님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성담긴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국제 청소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관자, 소고기, 버섯이 삼합인가요? ㅋㅋㅋ 싱기방기.
저는 관자는 ㅎ ㅐ산물이라 잘 안먹는데 또르르..
고기 구워먹을 때 버섯이랑 같이 구워서 먹는 거 좋아해용 ㅎㅎ
정말 맛있어 보이는 군요...^^

장흥은 잊지못할 추억이 있지요...
정남진 물축제에 갔다가
카메라를 물에 빠트리는 바람에
낭패를 봤던...^^;;
하루종일 체온을 넘나들던 무더위
나의 체온과
같음을
아마
수평에 추을 달아나봅니다.
여름 향기
이와 같음을
까실까실한 살갗을 태음도
자연의 순리이겠지요.
이젠
입추도 지나스니
상큼한 가을이 오겠지요.
요한님 보는 것만으로도 먹음직스럽네요
먹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합니다.
요한님 그 동안 잘 지내셨죠
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어요
  • queenka2858
  • 2018.02.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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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도담채주택으로 스크랩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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