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문학관,미술관,기념관 (116)

경기도 과천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기념특별전 달은,차고,이지러진다 | 문학관,미술관,기념관
요한 2016.08.29 20:2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선선해 지니 살 것같습니다
올해는 무자게 더워서 혼줄이 났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쉬어갑니다 ~**
하세요
오랫만에 님 블로그에 입맞춤해봅니다
연일 계속되던 찜통더위도
한풀꺽는 날씨가 될것같네요
몸도 마음도 시원함을 전해주는
기분 좋은밤입니다

항상 마음이 허전할때 빈자리를 채워주는
아름다운 글을올려 주시는 컨츄리가 존경하고
사랑하고푼 님께 늘 항상감사를전합니다.
소리 없이 피어나 먼곳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송이 꽃처럼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를
전하는 행복한 시간되시길
행복과 여유로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하며 건강을빕니다
또 올께요
마음으로나마건강차한잔
두고.갑니다
야외의 조형물들이 아름답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무더운 8월도 마지막 입니다.
알뜰마무리 하시고 풍성한 9월을 맞이 하세요
8월의 마지막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30주년 특별전 가보고 싶군요!!!!!
아침이슬이 참으로 영롱합니다
가을입니다

생각이 여무는 계절입니다
가을입니다

사랑이 익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을입니다

높은 하늘우러르며 마음을 비웁니다
가을입니다

방황의 삶을 접어야 합니다
가을입니다

벗님 참 좋은 계절에
풍성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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