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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축제라 불리우는 2016평창효석문화제 [평창봉평이효석문화마을여행] | 강원도 여행지
요한 2016.09.18 07:42
한가위 빗속의 연휴 끝자락 휴일이네요. 주역의 건괘는 용을 네 종류로 크게 나누어,

잠룡(潛龍)=작은 물에서 고초를 감내하며 덕을 쌓는 것을 말하고
견룡(見龍)=세상에 나와 능력을 시험하면서 승천을 엿보며,
비룡(飛龍)=하늘을 나는 용으로 제왕의 위치에 오르고
항룡(亢龍)=권세와 명예가 절정에 달한 승천한 용이라는데,

그르나 항룡이 더 오르려고 욕심을 내면 항룡유회(亢龍有悔)라! 반드시 후회가 따른다. 했거늘~
나이가 들수록 욕심을 버리고 즐겁게 사는 것이 상책인 듯…
블벗님 하루 남은 연휴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면서,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조헌섭♥    
철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군 지휘부의 갈등으로 분열된 동학군, 일본군 기관총 앞에서 괴멸되다▶◀▶◀┃



▶1892년 2월 (음력) 고부군수 조병갑의 전횡에 반발한 농민 반란이 발생하면서 동학 농민
봉기가 발발했다. '보국안민'과' 패정개혁'을 내세운 농민 반란의 기세는 전라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전국으로 번질 기세를 보였다. 황토현 전투의 대승과 전주성 입성으로 동학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는듯 했다.

▶그러나 동학 농민군내에도 우리 민족의 고질적인 약점인 붕당, 분파가 도사리고 있었다.
동학 운동은 남접과 북접이라는 두개의 단체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북접은 초대 교주였던
최제우의 직계로 최시형, 손병희등이 이끌고 있으면서 종교적 자유를 획득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이들은 동학 농민 1.2차 혁명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혁명운동을 주도했던 남접은 원래 손화중이 지도자였으나 봉기가 발발하자 전봉준에게
대장군직을 맡겼다. 하지만 남접 내부의 강경 혁명파에 해당하는 김개남은 근왕주의를 비롯한
기존 정체 체제 유지를 주장하는 전봉준측과 반목하혀 혁명 전쟁 내내 독자적으로 움직였고,
이로 인해 동학 농민군은 지도부의 의견과 전략이 일치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쟁에 나서게 된다.

▶공주 인근에 총 집결한 농민군의 전체 병력은 약 10만 여 명이였지만 통일된 전략에 따라
움직이기 보다 각급 부대별로 독자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 11월 9일 , 동학군 총 사령관
전봉준 장군의 공격 명령에 따라 약 2만명의 농민군은 일본군 모리오 마사이치 대위가 지휘하는
조.일 연합군 5천명이 진을 치고 있는 우금치 고개를 수차례 정면 공격했으나 무기라곤 죽창과
낫, 곡괭이뿐인 농민군이어서, 일본군의 기관총 앞에 추풍낙엽처럼 스러져 갔다.
우금치 전투는 전쟁이 아니고 일본군의 기관총에 의한 무차별 학살이었다.
4일간에 걸친 우금치 전투에서 참가한 농민군 2만명중 살아서 후퇴한 병력은 약 500 여 명에
불과 했고, 조.일 연합군측의 피해는 전무했다.

▶그해 12월 완전히 괴멸된 농민군의 총 사령관 전봉준이 체포되고, 농민군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대대적인 학살이 이루어지면서 동학 농민 혁명은 막을 내리게 된다. 처음부터 '보국안민'의
기치 앞에 하나로 똘똘 뭉쳐 싸웠다면, 그 뒤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제 합병되는 치욕은 당하지
않았으련만, 출발부터 지휘부가 4분 5열되면서 무수한 농민들의 목숨만 잃고 말았으니, 오늘날
대한민국의 극한적인 내부 분열이 앞으로 어떠한 국난을 가져올지 알 수 없어 몹씨 안타깝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사진 잘 찍으시네요, 친구신청하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하루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면서 활짝핀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시며 마음도
풍성하게 살찌우는 즐거운 날 되십시요..
하세요.
어느덧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겁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셨는지요.
마지막 날 날씨마저 청명하네요.
남은 시간 더욱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어
내일은 더욱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물건은
마감 처리가 깔끔합니다.

좋은 기술자는
마무리가 완벽합니다.

좋은 회사는
끝까지 책임을 다합니다.

좋은 술은
뒤끝이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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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부터는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야 할겠지요

울님 늘 사랑합니다 ,,,

메밀꽃 축제 잘 보고 갑니다.
시간도 고무줄 처럼 당겼다 줄였다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새로이 시작되는 일상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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