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신안 다도해 섬여행 도초여객선터미널과 도초도 발매리 불섬길풍경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6.12.07 22:44
신안의 이모저모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정성들여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바닷바람에 견뎌온 건물들이라
많이 낡고 색이 바랬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벌써 목요일... 이번한주도 다 지나갔네요
아침 출근 정말 춥고 힘드네요 요즘은~

모두 화이팅 하시는 하루되세요! 꾸벅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오후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도 올 여름에 가본곳이네요.
비록 출장이었지만 간간히 구경도 하고요.
추워진 계절에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고관들은 거짓으로 자신의 나아갈 길을 뚫고
어리석은 자들은 소설과 상상으로
즉 "사상누각"으로
인생의 집을 지어간다면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이 덮이고 흑암의 날 같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생들이 원프러스 원을 좋아해도
나랏님은 한 분이어야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의 슬픈 현실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전능자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는
가슴입니다.
고운님!
올리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인재의 고장 도초면을 다녀오셨군요.
그곳이 법무장관. 부장검사, 문인. 공직. 교수 등 많은곳으로 사시 합격이 40명 가깝게 배출했단 얘길 듣곤 깜짝 놀랬던 기억이 ~~^
섬속의 광활한 평지를 품은 속으로 들어가면
섬같지 않는 마치 평범한 농촌지역의 육지같은 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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