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신안다도해 섬여행 암태도와 추포도를 연결한 옛노두길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6.12.27 20:1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12월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운날 되세요
전남 신안군 다도해 섬여행 멋지게 하고 오셨네요..
아름답게 담아 내신 엣노두길 감상 잘 했습니다.
요한님..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기쁨입니다

목련(木蓮) /

대한민국 역사를 농락한 남자와 그 딸
감옥에서 인생 처지를 바꾼
이상한 여자
오방랑이 있었으니 ....

오랜 시련 흔적 숨겨놓았던 이야기
세종문화회관 아리아
흰 비 내리면
궁정동 목련이 하얗게 피어 잔설이 더욱 매서운 눈빛
그래서 였나

/서리꽃피는나무
늘 감사합니다 기쁜날 되세요
** 향기로운 말 **
                                 - 詩 이 해 인 -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보는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초를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올린
지혜의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고운날 되세요
저물어가는 병신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바쁜연말 건강유의하세요 고맙습니다
블벗님! 많이 춥지예 가마귀에 관한 옛 詩의 의미를 생각하며   댓글로 올려봅니다.

◆정몽주 어머니의 詩
가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성난 가마귀 흰빛을 시샘하나니,
창파(滄波)에 곱게 씻은 몸 더럽힐까 하노라.

◆이직님의 오로시(烏鷺詩)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白鷺)야 웃지 마라 .
것치으 거믄들 속조차 거믈소냐 ,
아마도 것희고 속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작가 미상
가마귀 너를 보니 애닯고도 애닯아라.
너 무삼 약을 먹고 머리조자 검엇느냐
우리는 백발 검을 약을 못어들가 하노라.

◆병와 가곡집 작가 미상
가마귀 검거나 말거나 해오라기 희거나 말거나
황새 다리 길거나 말거나 오리 다리 짧거나 말거나
세상 옳고 그른 시비는 나는 몰라 하노라.

세상의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 詩속에 뜻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듯,
♥석암 조 헌 섭♥  
좋은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쁜날 되세요
옛노두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요한님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하십니까요
연일 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