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신안다도해힐링여행 자은도 나무늘보펜션과 구영리산책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6.12.09 07:17
국제 부패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하루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사진 여행곳으로 빠져봅니다. 그리고 잘 보았습니다
구름이 있긴 하지만 밝은 햇살이 좋은 아침입니다..
한주간도 평안하셨지요? 감기는 늘 조심하시구요.
금요일 오늘은 더 복되고 활기찬 마음으로 행복이 더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날 되세요!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행복이란
작은것에서 부터 만족함을 느껴야
커다란 행복을 찾는다고 하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주위에 작은것이라도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겠죠
구세주군의 종소리가 온누리에 퍼지고 있네요        
고운벗 요한님~~^^
오늘은 향긋한 차한잔에 행복한 날 되세요                  
* 雲 散 霧 散
( 구름 운/ 흩을 산/ 안개 무/ 흩을 산 )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꿈이나 이상이라도
하나 가슴에 안고 마지막 우리들의 황혼
빨갛게 불태워 보지 않으려는지...

뭐 늙었다고,,, 보기에 주책스럽다고,,,
나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열정이다.

아직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스스로 해 보려는
결심과 노력이 우선이다.

​완연한 겨울의 대설도지난 오늘도 건강 챙기시어
하루의 행복한 시간들 되길 기원합니다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오늘은 궂은 닐씨가 되겠네요 특히
대통령 탄핵하는 날이기도 하구요 . .
대한민국을 부끄러운 나라로 만들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부꺼러운 역사
후세에 남기니****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불변의흙-
[행복 배달 왔어요]
┏━┳━━ ★┏━━━ 똑!! 똑!!!~~
┃ ┃▒▒ ┃┃………………………
┗━┻━━ ┃┗━━━ 행복 배달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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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산뜻한 금요일 되셔요..
오늘 하루
많이 행복 하시고 많이 좋은날 되셔요.
많이 춥더라도 입가에 미소짓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0^
어제 밤에 비가 내리더니 눈으로 바껴 내리길래
눈이 좀 쌓였나 싶었는데다 녹았더라고요.
날씨도 포근하고 해가 쨍쨍!
오늘도 따뜻한 마음 전하는 소중한 날되세요^^
안녕하세요!
丙申年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2016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그길을 따라가면 끝이 어딜까요?

궁금해지네요
밤새 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뚝 내일은 영하의 날씨라 하니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거운 하루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행복한 주말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나른안 오후 여유롭게 산책하고 싶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행지에서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를 만났군요^^
조용한 시골 마을인것 같습니다~~
나무늘보펜션에서 숙박하면 아주 조용할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세월은 오고 가고 그리고
가슴마다 아름다운 빛깔들로 물들이며
해마다 다른 발걸음을 하게 됩니다.

때론
한낮에 비춰 주는 햇살이 힘들다고
먼 길 떠난 님은 언제나 오시겠느냐고        
한 없이 밑으로만 떨어져 가는 것 같았 던 세월들
이제,
이 해도 끝자락입니다.
울 님들의 삶의 여정은 어떠셨는지요?
정성 모으신 작품에 발길 멈추며 안부인사 드려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계절이 계절인지라 다소 쓸쓸함도 곁들여 있지만
고즈넉한 시골 풍경이 푸근합니다 ^^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추워졌습니다 이젠 평온한 주말이
되였어면 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콩을 심어야 콩을 얻을수 있듯이....
희망의 꽃만이 희망이란 열매를 맺고...
사랑의 꽃만이 사랑이란 열매를 맺습니다,
고운벗님~~^(^
옥구슬 처럼 맑고 고운 아름다운 잔에
희망과 사랑의 씨앗을 담아 드립니다,
예쁜싹으로 돋아나 벗님께서 바라시는
행복의 열매를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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