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신안다도해 섬여행 압해도 천사섬분재공원 [송공산분재공원]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6.12.21 12:44
야외 조각품들이 멋지고 잘관리된
분재도 아름답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12월 하순의 포근함에 겨울비는 내리고...

- 동지 (冬至)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이라 부름)를 넣어 끓임.
다 만들면 먼저 사당(祀堂)에 올리고 각 방과 장독·헛간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식은 다음에 식구들이 모여서 먹음.
*** 금년의 일시는 => 2016.12.21 오후 7시 44분.

Shaw, George Bernard [1856. 7. 26 – 1950. 11. 2]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쭐 알았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적힌 문구입니다

요즘의 정국과 사회상을 돌아보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발길에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분재도 아름답고 조형물도 다양합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데
동짓날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이 비 끝나면 또 추워지겠지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름다운 분재공원이네요.
비가 내린 후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듯 합니다.
윗지방에선 눈소식이 들려오고
요즘 병원엔 감기 환자가 넘쳐난다고 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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