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서려있는 포천시 명성산 자인사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6.11.29 17:51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은 자취도 없이 사라진 지금 초겨울의 정취가 우리를
포근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11월의 끝자락 못다한 일 따뜻한 향기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달 12월의 시작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에
축복과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포근하고 즐거운 마음과 행복으로
향기나는 12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온 가족이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11월을 보내고 12월 맞이하며
마음에 여유가 있는
건강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서기 901년으로 거슬러가네요
지인사와 주변의 자연경관이 어울어져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