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봉화 청량산청량사 [봉화가을단풍여행]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6.11.11 23:40
봉화의 가을 멋지네요
청량사 뒤쪽의 바위산이 병풍처럼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통령 하야하라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니 어쩌다 이런 일이…우훌한 주말이네요. 블벗님!
우리나라 국가의 록을 갈취하는 경제사범들은 유야무야 전관예우로 넘기지 말고전자팔찌를
차든지 탈리오 법칙처럼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전 재산을 몰수해야 당연지사가 아닐는지?

법은 만인에 평등하다 했는데 국가의 록을 도둑질한 자들은 구속되어도
서민들이 사는 집보다 더 편하게 생활하는 것을 보면 법이 평등이 아니라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실감이 나네요.

정부 돈 먼저 본 자가 임자라 드니 큰 쥐새끼들을 활보하는 꼴을 두고볼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것은 “난자수참(亂者須斬)하여 얽히고설킨 삼실 덩어리를 칼로 싹둑
자르는 쾌도난마(快刀亂麻)로 부정부패를 시원하게 쾌도하여 이 난국이 잘 풀렸으면…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지나친 관용은 또 다른 허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昔暗 조헌섭♥    
깊어가는 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