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여행가볼만한곳]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6.12.10 22:21
호랑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백두대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봉화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좋은곳이 틀림없네요
오늘도 주말의 행복한 꿈을 꾸어봅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날씨지만 12월 마무리 짓는 마음으로
음악과 함께 좋은 생각과 차 한잔으로 아침 시작입니다.
겨울 건강 잘 지키시고 열심히 글 쓰셨던 열정으로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국제 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한마음 되어
나란히 다정하게 걸어가는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아차비아 하우자재

스승과 제자인 두 스님이 벌판을 걷고 있었다.
제자가 배고파 도저히 더 못 걷겠다고 투덜댔다.
두 스님이 고개를 넘자, 그들 앞에 참외밭이 보였다.

그러자 스승 스님이 제자 스님을 쳐다 보면서 말했다.
"저기 밭에 내려가서 참외를 몇 개만 따오너라!"
무척 배가 고팠던 제자 스님은 즉시
살금살금 밭으로 기어 들어가 참외 서너 개를 땄다.

그 때, 스승이 큰 소리로, "도둑이야!"라 외쳤다.
이에 주인이 달려 나오자 제자는 죽어라고 뛰었다.
함께 각각 도망친 두 스님, 한참 후에야 서로 만났다.

스승 스님이 자애로운 표정을 지으며 제자에게 물었다.
"조금 전에는 배고파서 더 걷지 못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잘도 달린다! 조금 전의 네가 너이더냐,
아니면 잘도 달리는 지금의 네가 너이더냐?"

그러자 제자 스님, 얼굴을 붉히면서 말해 가로대,
"큰스님, 그건 저도 모르겠나이다!..." "

[참 나를 생각하는,
참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고마워요...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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