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내 박물관 (217)

서울600년 시간여행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여행명소가볼만한곳] | 국내 박물관
요한 2017.01.05 20: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변화되는 역사 박물관 재미있고 배울만 합니다.
오늘 소한날씨는 포근했네요
날씨가 춥지않아 넘 좋은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변화하는 시대의 역사를 간직한
역사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가면
교육에 참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인생을 살아내자-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놀고먹겠다는 심보만은
강물에 흘려보내고...

     - 소 천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丁酉年 첫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연말 송광사(성보박물관)에 가보니 '능견난사'라는 진귀한 물건…
위로 포개도 아래로 포개도 그 크기가 딱 들어맞는다는 오래된 바루(놋그릇) 29점,
수작업으로 두들겨서 만든 그릇인데도 마치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일률적으로
만들어져 위로 포개도 맞고 아래로 포개도 그 크기가 딱 들어맞는 신기한 그릇

원감국사의 바루(놋그릇)를 본 숙종은 궁으로 돌아와 신하들에게
“송광사의 바루가 유명한데, 우리도 그런 그릇을 만들 수 있지 않겠느냐?”
하명하여 조선 팔도의 유명한 장인들을 불러모아 만들게 하였으나
송광사 바루(성보박물관)처럼 만들기는 똑같이 만들었지만, 두 개 이상을 포개보니까
한 줄로 포개지지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돌아가자
                                
숙종 曰 “눈으로 볼 수는 있지만 만들기는 어렵구나.”그래서 숙종은 송광사에 있는
바루에 지금의 능견난사(能見難思)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한다네요.
눈에는 보이나 마음을 알 수 없고 겉은 보이나 속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인가?
블벗님 지금 우리에게 사분오열된 생각들을 한 곳으로 깔끔히 담아낼 수 있는 난마처럼
얽혀 있는 이 세사를 쾌도해 주었으면… ★석암 조헌섭♥        
하십니까요
정유년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만 같은데
벌서 오늘은 첫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요즘은 봄 날씨 같은 포근한 겨울날씨가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날의 연속입니다.
운동을 겨하시면서 정유년 올 한해는 더욱더
건강하신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전에 갔을때는 근대사를 중심으로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
요즘은 어떤지..........
이곳을 자주 지나면서도 못들어갔네요
서울역사박물관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3회로 이어지는 글이 원래는 하나라 연말까지 단축해서
올리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컴퓨터 고장으로 인해서
타인의 기기를 빌려 쓰다보니가 시간을 많이 끌었습니다.
인삿말만 올리는 답방에도 나무라지 않으시는 여러 친구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엔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운다.(마인드 강의 내용중 일부입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금방 썪어 냄새가 난다.
사람의 마음도 똑 같아서, 문제를 혼자 품고만 있으면 마음이 더
어려워지기 쉽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계속 교류하며 마음을 나눠야한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대화를 나누는 게 무슨 대수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워크숍 기간
틈틈이 반별로 모여 속 깊은 대화를 나눴던 예비 단원들은
"평소엔 친구들과 이렇게 진솔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반 친구들에
게 제 이야기를 하니 그동안의 고민들이 풀리는 기분이에요."라고 말한다.
실제로 혼자 고민하면서 끙끙거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새해 첫 불금날입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서울역사박물관 가봐야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늘 서울가면 서울역을 한번은
그냥 담아보곤 했는데 박물관 내부가 잘 꾸며져 있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謂 鹿 爲 馬
( 이를 위/ 사슴 록/ 할 위/ 말 마 )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비유한 말.

따스한 눈빛으로 전해 오는
가늠되지 않는 사랑의 비밀스런 파장은
절망의 늪을 헤쳐 나오려는
가난한 영혼에게
희망의 지팡이가 되기도 합니다.

영혼의 절대음을 만들지는 못해도
아름다운 연주를 위해
우리 또한 끝없이 다듬고 항상
조율해야 하겠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설레임을 안고 한해를 시작하는
새출발의 달 1월입니다.
2017년 멋진 출발을 힘차게 응원하며
건강과 행복과 바라는 모든 소망
이루는 날들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찬 주말 되세요.
서울 역사박물관 한번 다녀 와야겠습니다..
요한님..멋진 포스팅 즐감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간밤에 눈이 어느새 내려 아침에 일어나보니 흰눈이 조금은 앃여 있는 모습을 보니 좋더군요 근데 좀 더 더 내리고 하였더라면
동심으로 돌아 간 기분을   눈 사람을 좀 만들고 싶었는데 에이 어찌 그 기회마저 안 주는지 하늘한데 미워지려고 하네요 행복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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