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자유게시판 (96)

2016 블로그결산~ 한해동안 함께 할수있어 행복했습니다 | 자유게시판
요한 2017.01.07 09:36
** 人生에서 세가지 진실 **

人生에서 한 번 오고 永遠히 다시 오지 않는 것.
시간(TIme), 말(言.Words), 기회(Opportunity)
¨€tøÀ

人生에서 누구나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
희망(Hope), 평화(Peace), 정직(Honesty)
¨€tøÀ

人生에서 가장 고귀한 것.
사랑(Love), 친구Friend), 자신감(Self-confidence)
¨€tøÀ

人生에서 결코 확실하지 않은 것.
성공(Success), 꿈(Dreams), 행운(Fortune)
¨€tøÀ

人生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
성실(Sincerity), 노력(Hard Work), 열정(Compassion)
¨€tøÀ

인생에서 사람을 파괴하는 것.
자존심(Pride), 욕심(Greed), 화(Anger)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말말씀 감사드립니다
성실한 요한님 축하드려요.
새해도 좋은 일 가득하시고요.
과찬의말씀 고맙습니다
丁酉年 첫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주말 행복한시간 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 납니다.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 웃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말씀 공감백배입니다
고생하셧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포스팅 기대할게요
  • 요한
  • 2017.01.07 22:49
  •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멋지십니다
올해도 더욱 좋은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1월 1일 청와대 상춘재 신년 기자 간담회 중에서(계속 1~12)

- 기자 : 아까 전에 청와대 기자들 많이 힘들어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진 많이들 각사에서 굉장히 괴로울 거예요. 저도 그렇고 너무 답답한데, 질문을 안 드릴 수 없는데 지금 검찰하고 특검도, 저희가 괴로워하는 이유가 여론에 의해서 굉장히 괴롭거든요. 검찰과 특검도 지금 보면 여론을 많이 의식하는 진행방향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모라는 데 초점을 맞춰가지고 가는 것 같은데 검찰에서는 예를 들어서 최순실 씨가 초등학교 동창, 정유라 동창의 학부모한테 돈을 받고 뇌물을 받고 대통령님을 꾀었든지 뭘 했든지 간에 지원을 하게 만들어서 공모관계로 가는, 특검에서는 삼성, 승마지원 한 것 가지고 대통령님 공모고 제3차 이렇게 맞춰가는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얘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계속13)

▲ 박 대통령 : 그것도 지금 수사 중이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면 서로 곤란해지지 않겠습니까? 여기에서 자세하게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지만 제가 분명하게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공모라든가 어떤 누구를 봐주기 위해서 한 일은 손톱만큼도 없었다는 것, 그건 아주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떤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문제도 그 중소기업을 꼭 지원하는 게 아니고 창조경제라든가 그런 쪽에 처음부터 관심을 가졌는데 거기에 주인공들은 어떤 큰 대기업보다는 조그만 기업들, 또 기술은 상당히 좋은데 어떤 00(?)에 의해서 또는 큰 기업이 있음으로 인해서 명함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판로 한번 개척해 내지도 못하고 사장되고 말고 기술도 그래서 사장되고 마는 그런 것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는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창조경제도 큰 기업을 돕는 다는 것보다도 그런 기술을 가지고 실력을 가지고 창업을 하거나 중소기업도 뭔가 개발을 잘했는데 이름이 크게 나지를 않아가지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그래서 없어지고 말고 이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제가 전시회라든가 박람회라든가, 또는 청와대 중소기업 모임이라든가 이런 데 가서 얘기를 들으면 대통령을 만나면 그분들은 항상 아쉬운 게 많잖아요. 이런 거 이런 거를 하려고 열심히 했는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이래서 못했다고. 그러면 제가 밥을 먹으면서도 다 메모를 합니다. 그래서 경제수석실이나 이런 데 얘기해서 이런 기업이 이런 이런 애로가 있다는데 한번 알아봐 달라. 정말 그런 기술이 있는지. 그러면 그런 기술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어디 창조센터 연결해 준 다든가 길을 터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해서 죽어도 거기를 해라 그렇게 할 수는 없지요. 잘은 모르니까. 알아보고 판단해서. 그런, 아까 얘기한 KD코퍼레이션 얘기하신 것 같은데 그것도 그런 차원에서 기술력이 있다니까 여기도 큰 거대한 기업에 끼어서 제대로 명함한번 못 내미는 것 아닌가, 알아보고 그런 실력이 있다고 하면 한번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이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회사하고 그거 되는 것도 하나도 없고. 또 제가 누구를 안다고 해도 아는 건 아는 거고 지인이면 지인이고, 그러나 그 사람이 뭔가 자기의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서 뭔가 부탁들 한다면 저는 절대 금기입니다. 아는 건 아는 거지만 거기에 어떤 이익까지 챙겨줄 일은 절대로 안 된다. 그건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챙겨준 적은 없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런 안은 00(?)다. 그래서 그건 저도 보도를 보고 그때 비로소 알았고. 그래서 지금 그런 거 외에도 어떤 기업 활동을 하는데, 큰 기업이야 그런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대개 조그만 기업들이 그런 게 있어서 제가 꼭 챙겨서 알아봐주고, 그래서 그 한사람이 이 기회를 잃음으로 해서 그 비슷한 다른 많은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도 똑같은 애로를 해결 못할 수 있지 않겠느냐, 내가 그런 거 이런 거 저런 거 다 듣고 번거롭고 내 일도 많은데 그래서 다 묻어버리고 챙기지 않는다고 하면 그 한사람으로서는 뭔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생각하고 했는데 그걸 내가 무시하고 차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그런 걸 챙기다 보니까 그런 것도 생겼고, 그런 일들이 있는 것 외에 이번에 창조경제, 문화벤처단지 이런 것 연말이다 보니까 그동안 뭘 얼마를 했지 또 벤처가 얼마나 늘어났지 하는 걸 취합을 해 보니까 곡선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벤처수도 늘고 외국에 나가서 세계적인 IT 월드 콩그레스 같은 데에서 대박도 터뜨리고 실력 인정받고, 또 실리콘 밸리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갖고 거기에 가서 미국인들과 같이 회사 차리는 데도 있고, 그런 창업, 벤처, 캐피털 이런 것이 굉장히 발전을 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속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을 했고, 또 문화 쪽 관련해 가지고 말도 많았지만 또 그래서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바로잡아야 되고, 거기 또 제가 몰랐던 일들은 이번에 밝혀진 것이 이게 사실이면 다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벤처단지에 어려운 문화인 내지 예술인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어디 가서 도움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런 단지를 만들어서 거기 입주를, 거의 비용도 생각 안 하고 다 어려우니까. 어려운 문화인, 예술인들이고, 또 한창 지금 커야 되는 상황이니까 거기에 입주해서 거기 같은 생각도 조금 다른 생각 가진 문화인들끼리 소통을 많이 한대요. 그러면 아이디어도 얻고 그래 갖고 발전을 할 수 있고, 거기에는 법률 상담도 해 주고 판로 개척해 주는 데도 있고, 원스톱 서비스같이 돼 가지고 자기의 문화적인 역량만 있으면 그걸 가지고 외국에 나갈 수 있는 판로도, 그러면 또 법적으로 잘 모르면 나중에 큰 일 당하잖아요. 그걸 다 자문도 해 주고 그래서 그게 몇 대 1이라고 그러죠? 굉장히 경쟁이 높았어요. 그래 가지고 아 그러면 이렇게 많은 수요가 있으니까 벤처단지를 조금 더 입주공간을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때 갔더니 그런 요청을 했어요, 젊은 문화인들이. 그렇게 할 생각도 하고, 그렇게 넓혀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달라, 그렇게 하다가 이런 것이 다 멈추게 된 거죠.
(계속14)
주말 잘 지내고 계시지요 고운밤 되세요
참 좋아요.....2017년 새해도 파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멋진주말 되세요
한해동안 좋은글 올리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겨울갖지 않은 포근한 주말 날씨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다녀왔는데요
춥지않아 좋았답니다.
님도 주말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정유년 새해 들어서 첫 주말에 봄 같은 겨울날씨로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도 좋은 날이었습니다.
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편안한 밤 되시고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언제나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쁜주일 되세요
포근한 기온을 보이는 주말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꽃병과 겨울 I /

늘 그리워하는
초록 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고독한 겨울
한계령.
투명한 유리병에 꽂혀
한 줌의 빛
결론을 내린 겨울
하얀 바다
꽃나비 내리네

/서리꽃피는나무
멋진휴일 되세요
늘 반가운 벗 요한님~
제일 믿음을 주지못하는 다음, 이젠 별짓다하는군요
숫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니....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라네요.
맑은 햇살처럼 고운미소가 함께 하는 행복한 주일 되세요.♡♡  
네 공감합니다 멋진휴일 되세요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당신은 무덤덤한 사람인 듯하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커다란 바위에 몸을 기댄 듯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당신은 늘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불안이나 걱정도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당신은 내 마음 속속들이
채워주지 못한다지만
변화 많은 세상 속에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어
참 고맙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좋은글-

오늘도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직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고운말씀에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축하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며    
활기차고 행복한시간 되시며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좋은 아침! AI 참사부른 밀집사육 지난 3일까지 AI로 살처분된 닭 오리,3036만 마리~
친환경적 사육 환경으로 89개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기르는 103만3000마리
산란계 가운데 살처분된 닭은 1개 농장 1만3000마리(1.1%)에 불과하다네요.

A4용지보다 좁은 ‘닭 감방’ 다닥다닥 비좁은 공간서 지내 스트레스받아 면역력 떨어져…
AI 순식간에 전염 지난해 11월 16일 AI 발생 이후 3일까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살처분 보상금으로만 2300억원 2003년 첫 AI 발생 이후살처분 비용 등 1조 원~
EU는 2012년 ‘밀집사육’ 금지법으로 13년간 AI 발생 영국 3건, 스웨덴 1건뿐,

그 돈 1조원을 친환경 사육 지원했다면…아니 지금부터라도 EU처럼 ‘밀집사육’ 금지법을
만들어야지 세계 어떤 나라가 해마다 AI 참사를 부른 나라가 어디 있는가? 정부는 무얼하는지…
스트레스받아 면역력 떨어진 닭과 계란을 먹으면 사람인들 스트레스받아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면역력이 강한 친환경 농장 닭이 좋을 듯, 참좋은 휴일 되십시오.♥석암 조헌섭♥
네 걱정입니다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지난해 감사했습니다
닭의 해에 무자비하게 살처분되어
그들에게 위로의 말을 잃었네요
조류독감 참으로 전파력 빠르고 무섭군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기 힘든 상황
조속히 진정되길 바라면서 즐건 휴일되십시오^*^
네 동감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엄청난 포스팅을 하셨군요,
인기블로그 선정되었음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자왕님도 대단하세요
살면서 기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 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도 묻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도
부담없고 끌리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지만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언제나 기분좋게 마음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이고 싶슴다~~~♡
좋은말씀에 공감합니다
오~ 인기블로그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쁜새해 되세요
> 泛海 (출렁이는 바다)  

險夷原不滯胸中 = 좋은 일도 험한 일도 지난 일 마음에 담아두지 않나니
何異浮雲過太空 = 뜬 구름이 하늘을 지나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네.
夜靜海濤三萬里 = 고요한 밤 바다에 이는 파도는 삼만리에 이르고
月明飛錫下天風 = 밝은 달빛아래 석장 휘두르며 하늘에서 내려오네.    

왕수인(王守仁,1472-1528,明)
좋은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안녕 하세요 2016년 블로그결산 우수자로 선정됨을 축하합니다   항상 꾸준히 변함없이 활동하신보람 입니다 2017년도 더욱건강하시여   정진하는 한해되시길   기원 합니다
덕분입니다 추위 잘 이기시고 즐거운 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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