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내 박물관 (217)

서울 농협쌀박물관 [가족체험형서울관광명소] | 국내 박물관
요한 2017.01.16 17:45
오늘 낮부터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아요
차안에 있으면 햇살로 따뜻하더라고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지만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행복한 미소 가득한 저녁 시간되세요^^
네 그래도 즐거운 겨울 되세요
겨울은 맑고 깨끗한 순백의 초록겨울
투명한 달이
하늘 높이 떠 있었습니다

VOSCO CAFE I
가을은 낙엽처럼 왔다가 쓸쓸히 사라지는 것
털모자 눌러쓰고 눈길 숲속 걸었지
소복이 내리는 눈 속 하염없이 걷던 길엔
하늘 눈 내리며 포근히 우리 감싸주었지
숲속 들카페 앉아 하얀 눈 세면서
작은 손가락 사랑 글자 새기고 있었지
젖은 눈 지그시 기대 서로 바라보고 있었지

/서리꽃피는나무
고운시어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1월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니까 추위가 깊어지지만
견딜 만하기도 합니다.
오는 추위를 대비하여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네 좋은말씀에 공감입니다
^^..쌀 박물관도 있었군요.
처음 접했습니다.
즐감해요 ~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서울에 쌀 박물관이 있군요..........좋은 교육의 장소 입니다
네 공감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잘모를것 같은데 이곳에 가면 많이 배울것
같습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네 좋은말씀 동감입니다
농자천하지대본
쌀은 중요하지요~~
네 백배공감합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군요.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고운밤 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전국이 건조 주의보가 발생했군요. 겨울 비라도 내렸으면…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을 다반사라고 하지요. 이 말은 밥을 먹거나 차를 마시는 것처럼 흔히 있는 일을 말하는데
송나라 때의 시인이자 화가인 산곡 도인 황정견이 지은 차시(茶詩)에

(靜坐處 茶半香初) “정좌 한 자리에 / 차를 반쯤 마셨는데 / 향기는 처음 그대로일세
(妙用時 水流花開) /묘용의 시각에 / 물은 절로 흐르고 / 꽃은 홀로 피고 지네 /”
라는 선귀를,
이를 번역하지 말라, 번역하면 비단을 뒤집어 놓은 격이니 선귀의 더 높은 경지는
원문 그대로 음미하는 것이 좋다고 사천의 다솔사 주지였던 효당 스님이 말씀햐셨다네요.

절묘한 댓구를 이루어 공간의 정적인 분위기와 시간의 동적인 현상이
신비한 대비를 이루듯. 그윽한 다선삼매(茶禪三昧)의 선정 속에 심취해보면 어떨는지? …
블벗님! 건조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고운 블방에 쉬어갑니다. ★석암 조헌섭★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농협쌀박물관 곳곳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나치기만 했는데 한번 가 보아야겠습니다.

추워진 날씨가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쌀쌀한 바람, 마음만은 따뜻한 온기로 이겨내시고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과찬의말씀 감사드립니다
경기도 이천에도 쌀문화전시관이 있는데
서울에도 있군요?.. ^^
흥미롭습니다..
쌀의 고장 이천에 당연하지요
매서운 한파의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밤 누리세요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차게 하루를 출발합니다만 여전하게
날씨가 춥기도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왔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밤 되세요
서울에도 농협쌀박물관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바로옆에 농업박물관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보다는 날씨가 좀 풀렸지만 아직도 겨울이니 ~ ~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세요....^^
항상 웃는 얼굴 잊지 마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쌀박물관이란 곳도 있군요
오늘도 몰랐던곳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찾아보면 좋은 장소가 많네요~
네 공감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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