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용인시 대표관광지 한국민속촌 옹기생활관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7.01.20 17:26
꾸앙     ~~ 방가방가
참 오랫만이지여.. ㅎㅎ

모처럼 눈이와서 겨울답게 느껴지네영
너무 눈이 안와서 걱정이 됐는데...

명절에 울진으로 이사하신 형님댁에 가려고
표 예매했어여

미끄럼조심 하시고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여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누리세요
요즘은 아파트 단지랑 오피스 단지만 왔다갔다하니 저런 옹기나 항아리 못본지 꽤 됐네요
예전엔 그래도 빌라나 다세대주택 주변에 간간히 있었는데
그런 동네는 다 재개발이다 뭐다하면서 엎어서... 옹기는 고사하고 옛날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무슨소릴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
시골에서 저기에 고추장 된장 담가먹던 생각이 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가봐야 겠습니다 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건주말 되세요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꽃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고 집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늘 새로움으로
우리곁에 찾아오지요.. 분주하게 보낸 한주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쉴수있는
편안하고 마음에 작은 사랑이 이루어지는 기분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지난밤 내린 눈이 축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켜 갈 수 없는 빗살무늬 II /
풀벌레 소리 뒤 쫒는 상념에 그 깊이를 잠들어라 찬 기운 바위틈에 잠자는 하나를 밀어내더니
옆에 있는 또 하나를 밀어낸다 몇 그루 남지 않은 출입구가 단순한 모놀로그
측정할 수 없는 단절된 통화음의 함축성까지
/서리꽃피는나무
멋진 주말 되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한국 만속촌
아름다운 문화유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운휴일 멋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밤새 눈이 와서인지 골목길이 빙판길이 되었어요
눈이 오면 마음은 즐겁지만 조심 스러워 집니다.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춥지만 넛잔주말 되세요
사랑하는 나에님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요.
우리 앞에 장애물이 없으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어려운 시련을 딛고 일어설 때
우리의 삶은 윤기가 나게되고
생동감이 더 해지는 진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살맛이 납니다.

산과 들이 하얗게 하얗게 옷을입은 모습이
정말 예쁘고 아름답네요
고별노래듣고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영원히 항상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나다 기쁜주말 되세요
민속촌 가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사진으로보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고운날 기쁜시간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민속촌의 옹기생활관과 곳곳의 옹기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

한 주동안 쌓인 피로 잘 풀고 계신가요
삶에 매진 할 수있는 힘과 기운을 비축 할 수있는
포근하고 안락한 휴일, 보람 가득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멋진주말 되세요
다양한 옹기의 모양이 정감이 가고
하나 갖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빙판길 운잔조심하시고 즐거운 일상 도ㅔ요
앞산서 내려오니 엄청 춥네요. 조조가 문인이었다는 건 익히 알려진 바 그의 시 중
절창으로 꼽히는 단가행 첫 구절은 ‘對酒當歌-술을 마주했으면 노래가 나와야지
옛 중국인들 술을 앞에 놓으면 멋들어지게 노래 한 가락 뽑는 게 기본이었다네요.

그 중국인 뺨치는 음주 가무족이 한국인 60대 이상이면 다 알 것 같은데,
그 시절 술자리의 꽃은 노래였지, 무조건 노래를 시키는데 예외는 없었고
△△동내의 명가수 △△△님을 소개합니다. 노래 하나는 끝내줍니다.쿵짜락 쿵짝~

” 점잖게 해서 안 되면 “노래야 나오너라. 쿵따라 쿵닥.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쿵따라 쿵다.
엽~전 열~ 닷~냥.” 그래도 버티면 “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 가요, 아~미운 사람.
장가를 가도 애를 못 낳아요. 아 ~ 미운 사람. 애를 낳아도 XX를 낳아요. 아~ 미운 사람.
”나올 때까지 노래가 반복되는 건 기본이지요.
블벗님 적당히 술도 한 잔하시고 음악도 즐기면서 즐겁게 살아가소서~♥昔暗 曺憲燮♥  
즐거운 주말 고운시간 되세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위로하듯
겨울 매화가 핀 1월입니다.
아무리 이 겨울이 춥다고 하지만
우리 마음마저 얼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어붙은 주말의 추위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는
따뜻한 온기 담아 보내니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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