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원서동 고희동 가옥 [서울의 문화재 등록문화재 제84호]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7.01.30 14:59
봄이 오고 있습니다
겨울하늘 스케이트 타듯이 가는 세월 삶의 줄기를 잠시 멈추고
계절의 경계를 바꿔가는 일상을 풀벌레 소리 뒤 쫒는 상념에 그 깊이를 새기는 추억의 오솔길
봄의 백치사랑 /서리꽃피는나무
........
조건 없는 사랑 백치사랑
봄은 백치사랑
한 송이 꽃을 피우네
편안한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해를

후회없는 뉘우침으로

반성도 하며 보내게 하시옵고,

새해의 내일을 향한

희망의 설계로 도약하며

새로운 내일로

전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네 공감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이런 곳을 헐고 사옥을 지으려는 존재들은
아직도 너무 많아요.
역사적 정서가 없는 민족이 되면 얼마나
부끄러운 날들을 만들어 가게 될런지.....
잘 보았습니다.


젊은이들은 자신의 삶에서 만나는 문제에 대해
대충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햫이있다.
나름대로 해보고 되는 것은은 되는 대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대로, 문제를 그대로 닾어두고 산다.
.
적자인생을 사는 사람을의 공통점은 스스로 자기의
'문제점을 안다 생각하고 나름대로 개선'하거나
안이하게 별 문제가 아니라고 역신다는 것이다.

설을 지내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있습니다.
부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계획과 아름다운 꿈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평안하십시ㅇ

epiks
네 좋은말씀 가사드립니다
잘 구경했어요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만남은 반가움~♡
헤어짐은 늘 아쉬움을
안겨 주고 있네요

그래서 한 동안은
허전한 마음이 들지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꿈 ~~♡
꼭 이루시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가족모두 평안한밤 되세요
하십니까요
거운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고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지요
고향의 향수에 젖어서 때로는 마음이 하기도 하시겠지만
그래도 가족 친지들과 오손 도손 웃음꽃을 피우며 오가는 대화 속에
행복함이 묻어나지 않을까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말씀에 감동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저녁 시간도 행복 넘치는 좋은 시간되세요
네 즐겁게 지냇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아름다운 문화공간 입니다.....즐감하고 갑니다.....2월 행복한 열림을 기원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한주간도 모든일 기쁨이시기 바랍니다
귀한 문화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