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동대문쪽방촌 창신동벽화골목 [서울의 숨어있는 관광명소]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7.02.18 00:01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어려웠던 70년대 중반 살았던 곳 그래도 그때가 그립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앗습니다. 감사히....

오늘은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입니다.
봄의 시작 입춘과 개구리가 나온다는 경칩사이에 낀 절기
봄비가 내리고 초목이 싹트는 시기라는 우수는 봄기운이 서서히
완연해져 가는 때라고 하네요 이시기 특히 감기조심하시는거 잊지마세요.♡♡
네 그러셨군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유수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휴일 되세요
비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벽화를 그려넣으니 그나마
환하게 보이는군요.
삶의 힘듬이 느껴 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 그렇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오랫만에 봅니다
정겹네요
네 감사합니다 기쁜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녹아 비가된다는
우수 입니다.

몇주만 기다리면 모두가
기다리는 활짝핀 벚꽃아래서
걷을수 있는 추억 만드는
시간이 점점 다가 오네요

우리네 세상사 작은 추억 하나하나
영화의 명장면 처럼 연출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 추억의 명장면 만드시
길 바랍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휴일 되세요
창신동 벽화마을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요한님 오늗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기쁜휴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벌써 입춘도 지나고, 절기상 우수입니다.
하지만, 올 봄은 무척이나 더디게 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스럽게 여겼던 봄인데 올핸 겨울이 좀처럼
자리를 내어줄 생각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러다가 봄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도 해봅니다.

많이 추운날씨 탓에 봄이 이렇게 간절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다림 끝에 찾아올 봄이 많이 기대 됩니다.
반갑게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많이 행복 하시길 빕니다.
네 동감입니다 고운봄 맞으세요
해피데이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좋은┃┃날씨에┃┃많이웃고┃┃많이┃┃행복한┃┃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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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함께 하는 마음 감사 드립니다...사랑해요
멋진휴일 누리세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2월의 세 번째 토요일
한주의 새로운 출발!
따뜻한 날씨 봄기운이
얼굴을 스치는 상괘한 날!
쌓인 눈 얼음 녹이는 "우수"(雨水)입니다.
24절기의 하나로 양력 2월18일
입춘 15일 후로 태양이 330°에
오는 날이 바로 "우수" 랍니다.
입춘이 지나면 차가운 북풍이 걷히고
동풍이 불어 얼었던 강물이
녹기 시작한다.”라고 말 합니다.
그래서 옛말에 우수 경칩이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
이런 말처럼 우수는 눈이 비로 바뀌고
얼었던 땅이 녹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절기가 되었습니다.
꽃샘추위란 찬바람이 기다려도
매서운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겠지만
봄은 문밖에 가까이 봄이 기다립니다.
옷 속으로 스미는 찬바람 겨울보다 더 추운 듯 느끼는
이맘 때 불친님들 감기도 조심하십시오...
오늘도 기쁜날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생각치도못한곳에 벽화가있네요 즐감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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