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서울도심 남산골한옥마을 조선시대한옥문화재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7.03.06 00:01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화기찬 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보람찬 한주되세요
언제봐도 멋지고 정겨운 한옥의
풍경 입니다.
잘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내 옳은말씀에 공감합니다
3월의 첫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멋진한주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서울 도심의 한옥마을..
우리가 보존하고 관리해야 할 유산인 것 같아요.. ^^
네 공감합니다 오늘도 가벼운 발걸음 되세요
남산 한옥마을 처음 오픈할 때 가보고
아직까지 가보질 않았는데 변화된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셨군요 멋진한주 되세요
남산 한옥마을이 참 좋은 곳이지요^^
네 동감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휴일 잘 보내셨지요. 마복자란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배를 문질러서 낳은 아이’라는 데
이는 신라에만 있던 풍습이며, 세계사 어디에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문화라네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어느 집단에 우두머리는 휘하 부하 중에 임신한 아내가 있을 때
그 부하의 아내를 자기 처소로 불러들여 살게 하면서 살을 맞대고 정을 통함으로써 태어날
아이와 인연을 맺는 일종의 의형제 가족관계를 맺는 풍습으로 성적인 접촉을 그 수단으로
삼는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운 점, 이 같은 마복자 풍습은 신라사회의 어느
집단에서나 흔히 있는 일로 왕이 마복자를 얻는 것은 그 대표적인 경우였다고 하는데,

즉, 왕의 마복자가 될 수 있는 신분은 한정되어 있었으나 왕의 마복자로 태어났다는 것은 이미
출세가 보장된 것이겠지요. 위화랑은 이렇게 대단한 신분인 왕의 마복자로 태어났고
위화랑의 누나는 벽화라는 여자로 인물이 출중하여 소지왕의 총애를 받다가 훗날 왕의
후궁이 되었다나. 위화랑이 초대 풍월주가 된 것은 이와 같은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좋은 배경을 갖고 있는 것 외에도 그는
잘생긴 외모와 곧고 바른 성품, 공명정대한 일 처리로 낭도들의 존경을 받았다고 하네요.
블벗님 블방 잘 구경하고 갑니다. 춘삼월 호시절 둘째 주 힘차게 열어가소서,♥昔暗 曺憲燮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오랜만에 남산한옥마을을 보네요^
따사로운 햇살이 좋은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유익한 시간되시고
건강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네 저도 오랜만에 갔습니다
요한님
좋은아침 안녕하세요.
휴알은 잘 보네셨는지요.
홍매화 붉게피는 봄3월입니다.
행복과 함께하는
봄 맞이 하세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 한주도 즐건마음으로 보네섯으면합니다.
항시 감사하는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불갑산사랑>
네 멋진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   陰 德 陽 報
( 음달 음/ 덕 덕/ 볕 양/ 갚을 보 )
※남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곧은 길 끊어져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밤 누리세요
고운님!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거늘

하여~~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인생은 안개와도 같은 것을...
진실과 거짓의 사이에서
영욕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울 불로그 벗님네들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몫에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고운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기쁜일상 되세요
봄향기을 느끼며
즐거운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늘 기쁜시간 되세요
한번 발걸음 했는게 자주 오게되는것 같습니다
아마,서울쪽 포스팅이라 더 끌리는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한주 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저도 멋진사진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꽃샘추위가 아주 맵게 찾아 왔지만
그래도 봄이 대세입니다.
찬바람 속에서도 햇살 위에 살짝 얹혀
봄은 슬그머니 우리 곁에 내려 앉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쪽에서 시작된 봄이 봄바람 타고 실려오긴 좀 느린듯 싶네요.
빠른 KTX로 달려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

새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길 기대해 보며 오늘도 힘내세요!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다고 하네요 ,,,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좋은말씀 감동입니다
늘 옆에두고싶은 정겨운 한옥마을입니다~~ㅎ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게 보아 주시닌 기쁜마음 입니다
하십니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동장군이 다시 몰아닥치면서
종일 추운 날이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남산골 한옥마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기쁜시간 되셨지요 고운밤 되세요
남산골 한옥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다면
더 좋을거 같네요~~
네 그렇기도합니다
한옥마을 구경 잘 하였습니다.
좋으신 친구님 반갑습니다.
뼈속을 파고드는 바람이
꽃바람을 시샘하는 것 같습니다.
분열된 국론이 하나되고
나라가 평안하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 익은 겨울 속으로 함께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 좋은 글 중 -

봄 소식을 알리는 버들강아지(갯버들) 가
이었습니다.
봄이 가까이 다가옴을 느끼게 됩니다
버들강아지의 꽃말은 "포근한 사랑" 입니다.
월요일 남은 저녁시간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꽃샘추위 건강유의하시고 고운밤 되세요
경칩이 지나고 바로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개구리들이 깜짝 놀라 다시 겨울잠을 자는건 아닌지...
매서운 날씨 며칠 이어진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시고 포근한 밤되세요
네 건강 챙기시고 고운밤 되세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울 때도 있으시죠?
하지만 지겨움 또한 마음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활기차게 산다면 하루하루가 모두 특별하고 소중한 날일 것입니다.
힘찬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와 이거 한옥사진 진짜 최고!! ^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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