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27)

서울 최대규모의 놀이공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 서울 여행지
요한 2017.03.10 00:01
롯데월드에 볼거리가 많고 놀이공원이
있어서 아이들이 자주 가더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그렇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그대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좋은말씀을 마음에 담아 봅니다
소중한 불친 요한님~
큰 손주 데리고 갔다 잊어버려 소동이 있은후 처음 보네요
그 손주가 이제 고3이니 10여년이 훨씬 머었군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빠르게만 지나가는 세월들이
아깝게 느껴지는 금요일 언제나 후회없는
알뜰한 날 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늘 혼잡한 곳이지요
가끔은 딸래미와 데이트하는 장소로 넘 좋아요
네 최고지요
벌써 한주 마감하는 금요일 아자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
언제나 건강 하시구 웃음과
미소 등반 되시는 금요일 되세요...
멋진 금요일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올리신 내용 마음에 담아봅니다
한주를 열심히 달려 금요일에 안착했네요
나라가 상당히 어수선합니다. 하루속히 안정되길...
오늘도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한 3월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네 시국이 빨리 안정되길 바랍니다
포근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주말로 다가선 금요일 겁게 지내세요
광장은 시끄러운데
요기는 천국입니다.. ^.^
네 빨리 안정되길 원합니다
블벗님 3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92일째 이어온 분열과 혼란을 오늘 찬-반 선고로 겸허와 절제로 갈라진 민심을
치유하면 좋으련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치놀음에 어떤 결정이 내려진다
하더라도 승복하지 않을 태세여서 갑호비상까지 내렸다고 하니 참 세상이 말세라

말세는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법이 퍼지는 때를 세 때로 나누는데,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과 깨달음이 골고루 이루어지는 시기를 “정법시”라 하고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은 있으나 깨달음이 없는 시기를 “상 법시”라 하며
수행도 깨달음도 없고 다만 교만만 있어 불법이 땅에 떨어져 어지러운 세상이
도래하는 것을 “말법시”라 말세라 하였지요.

예수님은 탄생할 때부터 재림할 때까지가 말법의 세상이니 죽는 날 사흘 전에
깨어 있으라 주가 어느 날에 올지 모르니 라고 말세를 예언하셨다는데,
누가 무슨 말을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정법대로 풀이하고 받아들여 내 마음이
흔들림 없도록 하여 사회 기풍이 어지러울수록 사람마다 수신제가할 지라…♥석암 조헌섭♥
옳으신 말씀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네요
어른도 좋아할 것 같아요
강릉 산불이 20시간이 지났는데도
진화되지 않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개미 구멍이 둑을 무너뜨리듯 작은 실수가 그만..
약간 쌀쌀한 날씨 건강하세요^*^
바람이 강해 진화작업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으로는 봄기운을 완전히 느끼는 것 같습니다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인사만 살짜쿵 놓고가요^^요한님
네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오늘 헌법재판소 결정은
봄을 역행하던 과거 신탁통치찬반역사처럼
이 땅에 정치적 분열이
봄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봄은 깔끔하게 꽃밭을 정리하듯 세상을 정리하곤 하였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삶에 지치고 어려운 백성들에게 봄은 평등하게 자비를 베풉니다
봄은 사랑과 믿음과 부활을 약속합니다

시국이 겨울처럼 어지럽고 국가의 안보 경제 내부관리 취약점이 노출되면서
탄핵과 샤드 정국이 우리나라의 지각을 흔들고 있습니다
국가부채는 급증하고 가계부채가 이미 134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래도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없고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부담으로 남았습니다
인간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배운 것을 이용하여 사회범죄나 동조자가 되어버린 지식인이 많습니다
권력 있다하여 못된 짓을 자행하고 즐기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오장육부에 양심이 있어야 짐승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은 종교를 만들어 수많은 사람을 현혹시키고
사회범죄나 동조세력이 되어버린 최태민 같은 샤머니즘 종교와 종파의 교주들이
많습니다
봄은 결코 이러하지 않습니다
봄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불타는 섬
木馬도 그러하지 않습니다

불타는 섬 /
......
섬을 태워 노란 은행나무 잎이 뚝뚝 떨어진다
들녘은 언제 접을 수 있을까
침묵은 언제 뽑아낼 수 있을까
태양이 불타는 냄새 자욱한 자연의 늪
루마티스 연골을 시술하는 매정한 복사열에
뼈마디 녹여내고 사그리고저

/서리꽃피는나무
포근한 날씨의 휴일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직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롯데월드 감사히 즐가하고 공감합니다~~~
요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포근한 날씨의 휴일 멋진시간 되세요
블방 친구 요한님 안녕, 반갑습니다.
내일이면 또 주말, 봄기운속의 즐거운 휴일이 찾아옵니다
감사와 나눔이 있는 사랑의 주말 휴일를 준비하시며
금요일, 기쁨을 다지는 즐거운 불금으로
오늘도 행운이 가득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고운날씨 멋진 휴일 되세요
* 恩 深 怨 生
( 은혜 은/ 깊을 심/ 원망할 원/ 날 생 )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 도를 지나치면
오히려 원망을 받을 수 도 있음을 뜻함.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
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하며
사랑을 주는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가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즐거운 휴일 고운일만 가득 하세요
언제함 가봐야겠는데 시간이 안되는군요
멋진휴일 즐거운 시간 누리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길목에서~~
오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높고 푸른 봄하늘아래
싱싱하고 상쾌한 봄향기를 당신에게 날려보냅니다.
오늘도 즐겁고 상쾌한 하루되시고
Happy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은은한 커피 향에 달콤한 사랑이 오가고
삶에 여유로움과 기쁨이 가득해
이 시간이 행복입니다.

커피잔에 입을 맞대며 미소가 넘쳐 흐르는
둘만의 오붓한 사랑의 시간으로 열어 보세요.

$▶◀$ 금요일
(*^^*) 행운,기쁨
┏U━U┓ 행복
♣♡★♧ 모두 선물 할께요~
여유롭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누가 아픈 마음을 달래줄까?
누가 아픈 상처를 싸매줄까?
세계최초로 대통령을 파면한 나라 대한민국
반대한 사람도 찬성한 사람도
모두 우리들 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서로 위로하고 치료하는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하여!
고운봄 멋진휴일 되세요
   어드벤처 매직 아일랜드 매일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것 같습니다~
   한주의 종착역 주말이네요~~
   3월의 봄과 함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누리ㅛ시기 바랍니디ㅏ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포근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불친님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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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의 휴일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오늘은 영원히 역사 속에서 기억 될 것입니다.
나라의 장래가 반석위에 굳게 서기를
기도 할 뿐입니다.
저녁시간도 더욱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동감입니다 고운휴일 도ㅓㅣ세요
하십니까요
불금인 오늘은 영상의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나라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평소와 다름없이 가족과 함께 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이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할 것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빠른 안정을 기대합니다
멋진 포스팅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BF)
                                                                                                                                                                                        
고맙습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오늘 야간 퍼레이드를 보면서 퍼레이드 행렬 중에 흔히 저렴한 값으로 만든 허접한 소품이 있었는데(그 허접한 소품으로 만든 옷을 입고 연기자가 지나가는 상황.) 한 여성분이 ‘헐~ 저게 뭐야... ㅠ_ㅠ(본인이 민망해하심.) 아, 어떡해... 진짜 저게 뭐야...’ 어쩔 줄 몰라 하시더라구요. 퍼레이드를 지켜보면서 정직원이라고 하죠. 무전기 들고 다니는 책임자급으로 보이는 대략 40-50대 중반분들... 그분들도 퍼레이드 때문에 야근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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