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남산봉수대 전통문화공연 [서울관광명소가볼만한곳] | 서울 여행지
요한 2017.03.21 00:01
남산의 분수대에서도 즐거운 놀이를 하는군요
네 대표적인 관광지라 그렇습니다
늘 고마운님~
오늘아침엔 모처럼 먼곳을 가야하기에 흔적만 남기고갑니다.
다녀와서 내일 뵙겠습니다.

산수유, 매화향기 그윽한 즐거운 화요일
푸른 생명이 돋아나는, 따뜻한 봄 기운이 가득입니다.
봄소식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즐거운 화요일, 보람있게 보내세요.♡♡    
네 감사드립니다 늘 가벼운 발걸음 되세요
안녕하세요
흐린 날씨 그렇나 따뜻하지요
오늘도 마음만은 화창하시길
바라며 이웃과 작은 커피한잔
나누는 여유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네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누리세요
보기만 해도 흥겹고 멋지고 ^^
네 감사합니다
세계 시의 날,암 예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평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남산봉수대 공연을 보셨군요?..
24기 무예공연은 정말 볼만하죠?.. ^^
네 공감입니다
웃음이 나서 웃는 우리 말고
마음에 찬 것이 저절로 배어 나와
웃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 가요.
우리의 미소가 생명의 싹을 피운다고 해요.
오늘도 미소 활짝 여는 화요일 되세요...
편안하고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흥겨운 민속놀이에 외국인들이 같이
노는것이 흐뭇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저도 동감합니다
블벗님 3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접어드네요.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있는데…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기위해 신혼생활 한 달여 만에 남편이 징용이 돼 이미 죽은
모습이나 다를 바 없어 눈물로 지새우던 부인에게 어느 날 나그네가 찾아와 하룻밤 묵어가게
단칸방에 받아들여 대충 밥상을 물리고 밤이 깊어 신상 문답을 하는디 부인은 묵묵부담,

바느질에만 몰두해 사내놈 아예 웃통일랑 벗어던지고 엎치락뒤치락 부인의 우윳빛
넓적다리를 부여잡고 사내놈 안달인 기라, 사내놈한테 승산이 없어 부인의 묘책은
“어차피 살아서 만나기 어려운 남편에게 옷이라도 한 벌 지어 입히고자 합니다.
당신이 내일 제 남편에게 이 옷을 갖다 주고 온다면 오늘 밤 몸을 허락하고 평생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사내놈 듣고보니 어려운 일 아니라 얼렁 약조하고 온 정력을 다하여 수 차례 욕정을
채운 후 골아 떨어졌는디, 아침에 부인을 보니 임풍양류에다 수줍은 듯 교태가 연비만
못한 게 없어 황홀감에 빠져 봇짐을 챙겨 만리장성 부역장으로가 감독관에게 면회를
신청 그 남편을 만났것다. 그런데 감독관이 한 사람 나오려면 다른 한 사람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여 옷 갈아입는 동안 대신 들어가 있기로 하고 들어갔것다.

남편이 옷을 갈아입으려 보자기를 펼치자 편지 한 통의 내용은 …
“여보 당신의 아내 해옥입니다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옷을 전한 남자와 하룻밤을 잤습니다.
이런 이유로 허물하지 않겠다면 지금 바로 집으로 돌아오시고 허물을 탓하려거든 부역장으로
들아가십시오.” 하니 남편은 자신을 빼내어 주기 위해 몸까지 바친 아내의 지극함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역장을 빠져나왔다네요. 이거야말로 하룻밤을 자고 만리장성을 다 쌓은것이 아닌감!
♥昔暗 조헌섭♥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남산 영상과 공연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하십니까요
밤사이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맑고 화창한 날이기도 합니다.
매화꽃이랑 산수유 꽃이 만발하여 봄의 정취를
물씬 풍기기도 하면서 정녕 봄은 우리들의 곁으로
한걸음씩 다다오기도 합니다.
봄꽃 향기를 듬뿍 담아서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말씀에 감동합니다
지금생각하니 남산에 오른지가 한참되는군요
네 저도 가끔 오릅니다
이런 곳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잘 적어둬야겠어요 ㅎ

날씨를 통해 정말 봄이 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ㅎ
싱그러운 봄 햇살과 향기로 기분 좋은 날들 보내세요♥
좋게 보아주시니 기쁨니다
반가운 블친님^^
정성담은 블로그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³☆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환하고 편안한 봄기운과 함께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고운말씀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아무생각 없이 남산팔각정을 갔는데
이런 공연을 하면 너무나 좋지요..
신명난 농악 우리것이 좋습니다.
네 공감합니닥 ㅗ운밤 되세요
남산 서울타워
가는 길목
봉수대가 주인공이네요~~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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